백종원의 골목식당 18회
또한 황치열과 남보라가 운영하는 ‘치보당'은 오픈 준비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다. 사소한 의견 차이로 시작된 갈등은 장사 준비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급기야 역할 분담까지 조정하게 된다. 본격 거리 심폐소생 프로젝트 #리얼_생존_버라이어티신흥시장의 중식당에서는 특별한 메뉴 대결이 펼쳐진다. 사장님의 대표 메뉴인 11가지 토핑 볶음밥과 백종원이 새롭게 제안한 리뉴얼 볶음밥이 정면 승부를 벌이는 것. 깐깐한 입맛의 시식단 10인이 참여한 가운데, 과연 어떤 메뉴가 더 높은 평가를 받을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원테이블 식당은 회전율을 높이고 테이크아웃 수요를 겨냥한 4종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백종원의 반응은 만족스럽지 않은 상황. 방향성을 고민하는 사장님에게 또 다른 숙제가 주어지며 새로운 변화가 예고된다.백종원의 골목식당 용산 (신흥시장 편) 세 번째 이야기과연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가게를 운영할 수 있을까? 해방촌 신흥시장의 변화와 성장을 위한 도전이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