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104회
▶ 전곡항 여름이 후속 : 왕복 10km가 넘는 거리를 오갔던 눈물겨운 여름이의 모정, 그 두 번째 이야기▶ 나는 토끼와 산다 :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각양각색의 토끼가 모였다! 반려 토끼와 집사들의 교감능력 대공개!▶ 목욕재계 축하하개! : 백구야~ 목욕하자! 만질 수 없는 백구 씻기기 프로젝트!모 동물병원에 귀여운 골칫덩이가 입성했다는 소식을 접한 제작진. 병원에 들어서자 붕어빵처럼 쏙 빼닮은 강아지들이 있었으니... 녀석들은 다름 아닌 “여름이”의 새끼들이라고!! 지난해, 왕복 10km가 넘는 거리를 오가며 새끼들 돌봐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그 여름이의 새끼들인데.2023년 계묘년의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준비한 <나는 토끼와 산다> 특집!! 앙증맞은 체구에 매력이 철철 넘치는 토끼의 특별한 일상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반려 토끼 집사들이 모였다. 그중에서도 톱스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토끼가 있었으니. 그 주인공은 <쭈륭이>! 쭈륭이는 다른 토끼들에 비해 사람들을 낯설어하지 않고 소리에 쉽게 놀라지 않아 톱모델로 활동할 수 있었다고. 하동의 한 동네. 할머니에게 자식보다 더 효자 같은 개가 있다는 소식에 한달음에 달려간 제작진. 하얀 털을 휘날리며 등장하는 녀석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백구>! 녀석의 곁에서 걸음을 맞춰주고 둘도 없는 사이처럼 지내는 게 할머니다. 헌데, 할머니가 녀석을 종종 “꺼멍이”라고도 부르는 남모를 사연이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