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099회
겨울, 사무치는 추위에 집에서 한 발짝도 나오기 싫은 요즘이지만, 주일이 아닌 평일에도 신도들이 열심히 교회를 찾는 또 하나의 이유!! 예배가 끝난 뒤, 밖으로 나온 사람들이 하나 둘 바닥에 납작 엎드리기 시작하는데... 교회 앞 두 뼘 정도 되는 좁은 건물 틈 사이에 바로 강아지 5마리가 살고 있다는 것!▶ 교회 땡칠이와 다섯 꼬물이 예배가 끝난 한 교회, 밖으로 나온 사람들을 난데없이 무릎 꿇게 만든 녀석들의 정체는??!머리에 큰 혹을 달고 태어났던 고양이 육쪽이, 공뇌증 진단을 받았지만 어린 나이와 혹이 오히려 뇌압을 낮춰주는 역할을 하고 있던 만큼 위험한 뇌 수술을 감행하기보단 상태를 좀 더 지켜보기로 했었는데...며칠 전 갑자기 쓰러진 후로 좀처럼 기력을 찾지 못하고 있는 육쪽이.▶ 검은 코 양들의 한국 적응기 : 대한민국 최초!! 새까만 얼굴을 가진 특별한 동물, 검은 코 양들의 좌충우돌 한국 상륙기! 한 동물원!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놀라운 동물이 등장했다는데... 하얗고 북실한 털을 가진 것이 양임에 분명하건만... 얼굴이 없다?! 미스터리한 동물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날이 밝자마자 다시 동물원을 찾은 제작진! 사육사가 종을 흔들자 모습을 드러내는데 어젯밤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강아지처럼 폴짝폴짝 뛰며 사육사를 따르는 녀석들!! ▶ 혹 달린 고양이 육쪽이 다시 태어나다! 머리에 호빵 같은 혹을 달고 태어난 육쪽이에게 찾아온 갑작스런 마비, 육쪽이의 운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