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101회
경남 하동! 이곳에 어떤 가족보다도 끈끈하다는 노령 시츄 대가족과 견주 부부가 함께 살고 있다는데~ 여덟 마리나 되는 시츄 대가족을 돌보느라 30년 동안 그 흔한 여행 한 번 해본 적 없다는 견주 부부를 위해 일일 개 봐드림맨 토니안이 나섰다! 이젠 모시고 산다는 말이 더 어울릴 만큼 나이가 들어 관절이 약해진 태풍이부터 녹내장을 앓고 있는 행복이까지...▶ 개봐드림 프로젝트 하동 1편 : 하동에서 펼쳐지는 토니안의 1박 2일 시츄 대가족 펫시터 도전기!▶ 주유소 이중인격 까치 주유소의 달콤살벌 마스코트 까치 <까봉이>, 야생으로 돌아가기 프로젝트한적한 마을에 자리한 주유소에 새해 첫날과 잘 어울리는 특별한 마스코트가 등장했다! 한 달 전 갑자기 나타나 주유소가 자기 집인 것 마냥 자연스럽게 사장님 뒤를 따라 들어왔다는 까치에게 단골손님들은 까봉이라는 이름까지 직접 지어줬다고~ 하지만 은혜를 갚진 못할망정 주유소 물건을 하나둘 훔쳐 가는 까봉이 덕분에 오늘도 사장님 얼굴엔 그림자가 드리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