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5회
손을 씻고 싶다는 주인의 말에 화장실로 달려가는 강아지. 그리고선 수도꼭지를 틀어 세면대에 물을 받아놓는데! 5년째 수도꼭지 튼다는 쪼꼬(7살/푸들)가 주인공이다. 서천의 한 시골 마을, 한 달 전에 태어난 토끼의 귀가 하나밖에 없다는 것!! 알고보니 엄마 토끼의 귀는 아예 없다~? ▶ 귀 없는 토끼 [충청남도 서천군] 해외토픽감! 양쪽 귀가 없는 엄마 토끼와 한쪽 귀가 없는 새끼 토끼 가족▶ 거대 피규어 체육관 [서울특별시] 1m가 넘는 영웅 피규어들이 체육관 한 자리에 모였다!가족 여행으로 간 테마파크에서 찍은 사진이라는데. 화목해 보이는 사진 속 제보자 부부. 그런데 둘사이에 끼어든 낯선 여인의 얼굴. 무표정한 얼굴이 어딘가 심상치 않아 보이는데... ▶ 누구냐, 넌? [경기도 평택시] 부부의 사진 속 등장한 의문의 여인.영웅의 기운이 느껴지는 체육관? 눈 앞에 펼쳐진 놀라운 광경! 커다란 영웅 피규어들이 체육관 한자리에 다 모였다!▶ 수도꼭지 틀 개 [경기도 수원시] 세면대 완전 정복! 수도꼭지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강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