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075회
펜스 사이로 고개를 내민 강아지를 목격한 하영 씨. 그 후 <땡구>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게 몇달간 정성을 쏟아 부었다. 이런 땡구는 도로 옆 펜스 자리를 한 번도 벗어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펜스 안에 몸을 숨기고 있다가도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을 확인한다는데~!! ▶ 길 가다~ 빼꼼! <땡구>의 정체는? : 6차선 도로 옆 펜스 사이로 빼꼼~빼꼼! 밀당의 고수, 너는 누구냐?!▶ 본넷 안 냥이 가족 : 움직이지 마! 한 달 동안 차를 못 쓰게 만든 주범은 다름아닌 냥이 가족?!주택가 골목 사이, 차량 아래 틈새에서 나온 정체는 노란 털을 가진 고양이, <나비>! 남의 차에 찾아와 무려 한달 째 허락도 없이 입주했다는 나비 때문에 차주 유리 씨는 기가 막힐 지경이고, 더 큰 문제는 차 안에서 육아까지 하고 있다는 건데!!사라진 어치 부부를 대신해 어치 남매 <아돌이>와 <아순이>의 육아를 시작한 가족들! 탄생의 순간을 카메라로 기록하고~ 비행 연습을 위해 든든한 서포트까지 마다하지 않는데~! 즐거운 친구가 되어주는 손자와 하루에도 몇 번씩 어치 남매의 수발을 도맡는 할머니까지 그야말로 온 가족이 어치 남매에게 지극정성이다! ▶ 어치남매 <아돌&아순>과의 만남과 이별 : 탄생부터 방사까지. 두 달 동안 서로의 선물이 되어준 가족들과 어치 남매의 감동적인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