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171화
왕건의 서라벌행과 일길찬 염흔의 고려 귀부소식에 격노한 견훤. 한편, 경순왕의 초청을 받아드린 왕건은 천년사직의 수도인 서라벌로 입성하는데..
왕건의 서라벌행과 일길찬 염흔의 고려 귀부소식에 격노한 견훤. 한편, 경순왕의 초청을 받아드린 왕건은 천년사직의 수도인 서라벌로 입성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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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강 일대의 수비포구를 초토화시키며 송악황궁으로 향하는 백제. 한편, 서경행궁에 잠들어 있던 왕건은 숭겸과 견훤이 나오는 악몽을 꾸는데..
자신의 병을 숨기고 쉬기를 청하는 최응. 한편, 신검이 이끄는 백제의 수군은 관무역선으로 위장하여 고려 황도에 접한 예성강에 도착하는데..
국론분열의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 자책하는 왕건. 한편, 파진찬은 수군을 이용한 고려황궁공략작전을 제시하고 총사로는 신검을 지목하는데..
후계자 책봉에 관한 일을 서둘러 하는 견훤. 한편, 유배길에 오른 유금필은 절망을 딛고 곡도를 고려의 새로운 수군기지로 탈바꿈시키는데...
경순왕으로부터 병권을 인계받아 명실상부 신라의 주인이 된 고려. 고려의 승승장구에 비해 후계문제로 혼란에 빠진 백제는 최대의 위기를 맞고...
왕건의 서라벌행과 일길찬 염흔의 고려 귀부소식에 격노한 견훤. 한편, 경순왕의 초청을 받아드린 왕건은 천년사직의 수도인 서라벌로 입성하는데..
고려군의 기습공격으로 수적인 우세에도 불구하고 고창에서 대패한 견훤. 한편, 백제에 항복했던 여러 호족들은 다시금 고려로 귀부하는데..
백제의 공세에 다시 패하여 쫓기게 되는 왕건. 한편, 다른 방향에서 삼년산성으로 오는 유금필의 군대에게 백제군은 패하여 성마저 빼앗기는데..
승리를 거둔 후에 보위를 둘러싸고 내분의 기운이 감도는 백제. 한편, 백제의 의도를 안 왕건은 후미를 치기 위해 직접 삼년산성으로 향하는데...
공산에서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져 황도로 돌아온 왕건은 신숭겸 일행의 넋을 기리는 한편, 전군을 재정비하여 전쟁에 나아갈 것임을 천명하는데...
눈물겨운 분투에도 불구하고 총 공격을 하는 견훤에 의해 멸망의 위기를 맞게 되는 고려군. 마침내 견훤은 왕건의 수급을 맞이하는데..
백제군의 포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탈출을 시도하는 왕건. 한편, 고려수군의 공격에 견훤은 수적인 우세를 앞세워 전투를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데..
고려군을 유인하기 위해 거짓 영채를 세우는 최승우. 한편, 왕건과 신숭겸은 백제의 함정에 빠져 군사의 태반을 잃고,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는데..
경애왕을 능멸하고, 김씨 성의 김부를 신라왕으로 세우는 견훤. 한편, 백제의 매복계를 전혀 눈치채지 못한 채 왕건 일행은 행군을 서두르고 ..
서라벌에 입성하여 왕궁을 약탈하고, 경애왕을 잡아 들인 견훤. 한편, 왕건의 친정을 예상했던 최승우는 공산을 매복 시키고 왕건을 기다리는데..
볼모로 있는 왕신으로 인해 군사를 일으키지 못하는 왕건. 한편, 왕건의 의형제들은 최응에게서 혼미한 정국을 돌파할 기막힌 비책을 전해 듣는데..
백제와의 약속대로 조물성에서 철군하는 왕건. 한편, 신라로 거침없이 진격하던 백제는 신라에서 온 밀사로부터 뜻밖의 소식을 접하게 되는데...
치욕스러운 화친조건을 수락한 왕건은 비밀로 한 채 백제군영으로 향하고, 능환과 종훈은 이 기회에 왕건을 암살하자고 견훤에게 주청하는데...
왕건을 만나러 가는 최승우. 한편, 조물성으로 간 최응은 견훤에게 고려가 상부라는 존칭을 올릴 것이나 그에 관한 것을 보장해 달라고 하는데..
괴질에서 벗어나 조물성 공략을 서두르는 백제. 한편, 고려는 괴질에 의한 피해에 전전긍긍하며 급기야 내군장군 복지겸마저 쓰러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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