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달린집4 7회
붉게 물든 가을의 끝자락 떠나는 <바퀴 달린 집4> 충북의 숨은 청정지역, 수려한 자연경관과 숨은 비경이 산재한 곳 '향수' 정지용의 고장이자 금강을 휘감은 '비옥한 물줄기' 옥천(沃川) 고래 모양 저수지를 감싸는 오색 단풍과 신선한 먹거리 한가득! 가을의 멋과 맛이 공존하는 오늘의 앞마당은 '옥천 고래마을 단풍 숲' 입니다~ 인간 말티쥬 혜윤 X 즈아꾸 신경 쓰이는 재욱이 바달집에 찾아왔어요!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인연을 맺어 ️찐친 사이️가 된 세 사람! 형들의 사랑 듬뿍 받는 바달집 공식 아기 96년생 허세킹 김석우 갭차이 무엇? 친구들 앞에서 우리 집 자랑에 신난 막둥이! 높아진 어깨에 키 2m 됨 오늘은 막둥이가 셋! 두 형님을 꼼-짝 못하게 만든 막둥즈의 찐.친.케.미. 폭발 그런 친구들을 위해 막둥이가 준비한 점심 메뉴! 오늘 '하루'는 메인 솊 야심차게 도전한 석우표 '차돌 된장찌개' 설정값에 오류 발생?! Σ(っ °Д ° )っ 파괴왕 서구뭉치를 돕기 위해 나선 요리(의)사 재욱의 실력은?! 수확의 계절을 맞아 어하루즈를 위해 형들이 준비한 #스테이지 '앞마당 과수원' 가을 제철 잘 익은 대봉시부터 배와 사과, 천지에 깔린 밤송이까지! 대나무 장대로 생애 첫 감 따기에 도전한 막둥즈, 형들에게 연륜을 배우다?! 내.손.내.딴! 직접 수확한 과실로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기는 가을의 맛 고래 모양의 저수지를 따라 떠나는 우리집 앞 자전거 라이딩... <어쩌다 발견한 호떡>과 옥천의 비경 앞에서 남기는 가족사진까지 "이 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by.재욱 美친 비주얼의 풍경과 식구들 어쩌면 여기 만화 속 •••? (사각) 행복한 식구들 사이로 유독 큰형 동일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과연 그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