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달린집4 1회
청량한 하늘과 코끝에 닿는 바람이 기분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다시 달리는 <바퀴 달린 집4>의 새로운 여정! 순정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과 무해한 미소! 형들의 한마디에 호탕하게 웃음 짓는 매력둥이 막내 로운의 등장! (ღ˘⌣˘ღ) 두 형들과 새‘로운' 막둥이의 설레는 첫 만남 속으로! 본격 손님맞이 새 단장! 여러 명도 거뜬히 사용 가능한 효율성 200% 공간 활용! "이건 호텔이지!" 역대급 업그레이드된 꿈의 주방부터 190cm 장신 막둥이도 편안하게 잘 수 있는 커다란 침대까지~ 손님 맞을 준.비.완.료! 맏형 동일과 둘째 형 희원의 오랜 동료 ♡배우 김아중♡ "어머~ 이 집 너무 갖고 싶다" 바달집에 입덕 완료(*ˊᗜˋ*) 모든 순간을 사진으로 ㄴ저장ㄱ하고 바달집 손님들의 선물을 꿰뚫는 찐청자 모멘트 뿜뿜! 호기심 많고 작은 일에도 꺄르르~ 웃는 사랑둥이 손님! 경이로운 일출과 낙조, 쏟아지는 별을 만날 수 있는 ‘원산도 오봉산 해변'으로 바퀴달린집이 이사 왔어요~ 부서지는 파도 소리와 반짝이는 윤슬을 보며 여유를 즐기는 것도 잠시... 이내 불어닥친 모래폭풍에 눈조차 뜰 수 없는 비상사태 발생! "이번 여행 쉽지 않다" 큰 형 동일까지 혀를 내두른 첫 여행의 전말은? 해산물의 보고! 서해 바다에서 즐기는 제철 저녁 한 상! 꼬독꼬독 뼈가 씹히는 감칠맛! 가을 전어 회부터 해산물 러버 아중이 추천하는 이색 조합 ‘회 컵'까지! 큰손 동일 덕에 더욱더 풍성해진 저녁 한 상 大공개! 바다와 모래의 경계를 가르며 짜릿한 스릴을~★ 맏형 동일이 식구들을 위해 준비한 ‘사륜 오토바이!' 새하얀 백사장과 주황빛으로 물든 앞마당의 일몰을 배경 삼아 우리 함께 달려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