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3 12회
깊은 밤... 달빛이 담긴 장독을 지나 누군가 바달집을 찾아왔다?! 강렬한 액션 연기부터 털털한 일상 연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배우 지창욱. "바달집?! 제가 끌 수 있죠" 찐 프로 캠퍼만의 당당함을 뽐내다가~. 허허허~ 귀여운 허당미 발산하는 창욱의 매력 속으로. 꼬끼오~ 멍멍멍! 식구들의 단잠을 깨우는 자연의 소리(?). 장꾸 동일의 기상 알람에 식구들의 흥겨운 아침이 시작됐다! 구성진 트로트 한 소절이면 눈 뜨자마자 리듬 탈 수 있는 동일 X 희원 두 형제의 하이 텐션은 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