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53회
- 정글의 법칙 제 53회 -두 발 조류에게 홀린 병만족은 좀처럼 포위망을 좁히지 못하고, 스태프까지 동원된 인해전술로도 우왕좌왕 역부족! 맨손으로 줄행랑치는 새를 쫓으려니 쉽지는 않지만, 실패를 거듭할수록 점차 원초적 본능이 살아나기 시작하는데... 무조건적 반사 신경, 망설임 없는 시원한 성격, 그리고 강인한 체력까지 정글맨의 모든 조건을 갖춘 생존 신동! 그리하여 형들의 총애 속, 병만 종가의 비법을 우선적으로 전수 받고, 이제 남은 것은 런닝새를 향한 불꽃 열전뿐이다!▶ 해병병장 정병장! 목숨 건 불꽃 생존 열정!▶ 병만족 VS 런닝새, 인정사정 볼 것 없는 먹이사슬 추격전!작은 소라부터 대형 전복까지 석원이 마음만 먹으면 손에 넣지 않는 것이 없었다! 이미 채텀 해변의 패류를 정복하고, 남은 것은 런닝새 뿐... 모든 문명을 내려놓고 시작한 본격 석기시대 생존캠프 첫째 날 병만족 앞에 또다시 나타난 정체불명의 날지 못하는 런닝새?!해병병장 정병장 석원은 생존 앞에서, 그리고 자존심 앞에서 민망함을 잊었다. 부족 부양의 꿈을 이루기 위해 속옷 바람으로 온 몸을 던진 석원의 끝없는 집념과 사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