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55회
▶ 정글 사상 최고의 먹방! 채텀의 진미 발견! 크레이피시!진정한 입수란 이런 것이다! 병만 병법은 통하지 않았고, 생선 대신 능욕을 맛본 병만족!시골 남자 병만의 자맥질 스타일과 해병 병장 석원의 군대식 스타일 바다 수영이 비교 관전 포인트! - 정글의 법칙 제 55회 -특히 석원은 라이프가드 자격증까지 보유하고 있어 입영, 잠영, 횡형 등 영법의 정석으로 바다를 누볐다. 그러나 바다에서는 항상 겸손해야 한다는 석원의 걱정처럼 쉽지 않았던 맨몸 바다 입수! 그리고 수색을 시작한 병만족 앞에 펼쳐진 것은 신비로운 바다 생태계!▶최종병기 몸? 병만족, 맨몸으로 바다 입수 감행! 병만족의 도전, 생존을 위한 바다 프리다이빙! 살신성인 병만&석원 맨몸 입수 후 저체온증 호소!병만과 석원은 처음 보는 채텀 물 아래의 해초 숲과 그곳에서 사는 다양하고 풍부한 바다 생태계에 감탄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별안간 수면 위로 사냥감을 들어 올리는데!! 크기 60센티미터의 거대한 몸집에, 돌기가 돋아있는 징그럽고 기다란 더듬이, 괴물 새우? 아니 괴물 가재가 잡혔다! 육중한 갑각류에 병만족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하고, 반신반의하며 동굴로 돌아가 스톤 레인지에 요리를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