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56회
▶ 안녕 채텀! 마지막 키스는 물개와 함께채텀 입도 첫날 멀리서 보았던 물개를 직접 다시 보고 싶었던 보영, 리키, 석원, 우진은 수풀과 언덕 숲 사이로 먼 길을 지나 만난 채텀의 끝! 드디어 수 백 마리가 모여 사는 물개 파라다이스 발견! 거기서는 아기 물개들만이 한가롭게 놀고 있었다. 리키의 맹활약으로 보영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손현주, 천정명, 차태현이 정글에? 초특급 영상편지! ▶ 정석원♥백지영 정글에서도 굳건한 애정 과시! - 정글의 법칙 제 56회 -▶ 장년층 3인방의 라스트 피싱! 큰형님 필모 VS 어복 정철! 동굴에서 생활하는 채텀 생존의 마지막 밤이 깊었다. 생존하느라 고생한 병만족! 이들을 위해 특별한 영상편지 선물이 도착했다. 정글과 함께 자라온 태린이에 이어 또 한 명의 정글 베이비 탄생! 리키를 꼭 닮은 아들 태오의 사진이 최초로 정글의 법칙을 통해 공개. 한편, 병만, 필모, 정철로 구성된 장년층 3인방은, 이미 세 번이나 실패했던 하라케케 줄낚시에 마지막 도전을 시작하고. 남자가 한 번 낚싯대를 뽑았으면 뭐라도 낚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