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498회
- 사라진 아버지의 2억 돈가방, 범인은 7남매 중에 있다?!▶ [사라진 아버지의 돈가방, 그 행방은?] : 둘째 딸과 남매들이 아버지 집을 방문한 날, 가방을 돌려달라는 아버지의 말도 무시한 채 귀가 어두운 아버지를 등지고 그들만의 이야기를 숙덕이는데...그들이 나누는 대화는 충격적이었다. ▶[아버지의 가방 속에는 무엇이 들었나?] : 7남매의 막내인 은희(가명) 씨. 작년 11월 아버지는 큰 수술을 앞두고 그 가방을 둘째 딸에게 맡겼다고 했다. 은수저 두 벌과 집문서 그리고 평생 모은 적금을 깨 5만 원권으로 바꿔놓은 현금 2억까지... ▶ [또 다시 시작된 공포의 고백] : 부산 일대에서 버려진 택배박스와 자동차에 적힌 번호로 여성들을 스토킹 해왔던 중국집 최(가명) 사장. 성희롱마저 서슴지 않는 그가 전화번호뿐 아니라 이름과 주소까지 알고 있단 사실에 여성들은 극심한 공포를 느꼈다. ▶ [그는 왜 스토킹을 멈추지 않나] : 최 씨가 중국집을 운영하면서 배달 대행 일을 같이 하고 있었던 것. 세 달 만에 다시 만난 그는 이번에야말로 약속을 꼭 지킬 테니 중국집을 정리할 때 까지 만이라도 시간을 달라고 한다.- 또 다시 시작된 공포의 고백. 중국집 최 사장은 왜 스토킹을 멈추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