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288회
[박나래] 작년 크리스마스 트리 정리, 성에 덮인 냉동실 전완근으로 얼음깨기, 목공방 방문해 직접 도마 만들기, 나무 자른 후 기계사포질, 살벌한 집념의 사포질, 각인.오일코팅 후 마무리, 성훈에 도마 선물/[성훈.기안84] 큼지막한 연예인차로 바꾼 성훈, 백스테이지 출근, 헤어숍 도착한 기안 응삼이 머리 세팅 후 셰딩 요청, 성훈 리허설 하며 동선 확인, 장광효 디자이너 옷 입은 기안 택시타고 동대문 이동, 패피들의 사진 세례에 번진 셀럽병, 초라하게 포토월 대기하는 기안, 취객처럼 워킹한 후 뱃살 자랑하는 포토타임, 쇼장 김성령.진영 사이에 착석해 패션쇼 관람, 성훈 워킹하는 와중에 성훈 부른 기안, 성훈 웃음 꾹참고 엔딩 동선 잊지 않고 피날레까지 성공, 소고기 무한리필집에서 고기 먹으며 하루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