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296회
[오스틴 강] 새벽 4시에 일어나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장보기, 장본 내역 꼼꼼히 기록, 튀김집에서 끼니떼우기, 귀가해 취침, 빨래 후 홈트레이닝 삼매경, 남대문에서 그릇 쇼핑 후 갈치조림 먹기, 메뉴 테이스팅 위해 본인의 레스토랑 도착, 농어 손질, 파티셰 미카.셰프 제임스 권의 시식평과 피드백, 하루 12시간 일했던 힘든 시절과 헨리와의 인연, 요리하는 이유/[기안84] 화장실 거울 교체, 곳곳에 페인트칠, 전기배선 작업후 스위치 교체, 거실 조명 교체, 커튼달고 소파커버 바꾸자 달라진 거실, 부엌까지 정리 해주는 충재, 마트에서 장보고 돌아와 스테이크.카프레제.초밥 만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