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917회
<57년 대전 고기튀김(덴푸라)의 달인>48년 동안 우직하게 한 자리를 지키는 중국집의 진짜 주인공은 짜장과 짬뽕이 아닌 덴뿌라라는데. 부드러운 돼지고기와 오직 후추로만 승부를 본다는 덴뿌라 진짜 맛집. 이유 없이 우는 아기도 단박에 웃게 만드는 신생아실의 달인! 울음소리만 들어도 뭐가 필요한지 알아차리는 것은 물론. 빠르고 안전하게 씻기기, 수영 훈련하기 등을 선보인다.<중고 경매 달인> <신생아 돌보기 달인>섬세한 스킬로 금덩이를 깎아 골드바를 만드는 송종길, 홍원택 달인이 주인공이다. 달인의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골드바는 하루 10억 원 이상이다!<골드바의 달인> <은둔食달 - 40년 넘은 서울의 대표 노포! 쫄면&떡볶이 달인, 닭꼬치 달인>임자 없는 물건에 생명을 불어넣는 박영걸 달인. 그의 화려한 입담이 더해지면 중고 물품도 매력 있는 물건으로 변신! 경매에 부치는 족족 사겠다는 손님들이 넘쳐난다고. 구로의 대표 쫄면, 그리고 쫄면과 평생 단짝이라는 떡볶이도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매콤달콤하다. 이어 웨이팅이 필수인 닭꼬치집이 있다? 야외에서 연탄불로 직접 구워 불향이 솔솔~ 칭찬 일색 닭꼬치를 만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