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121회
▶ 뻔뻔한 무전취식犬 허숙희 : 뭐든 다 물어가개~~ 눈만 뗐다~ 하면 사고치는 미스테리견 허숙희아파트 콘크리트 구조물 안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제보. 확인 결과 내부에서는 고양이 사체와 함께 살아 있는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들렸고, 사료를 넣자 먹은 흔적도 발견됐다. 배관에 갇힌 고양이를 구조하기 위해 나섰는데...▶ 귀여운 불청객 콤비 황구와 백구 : 마당에서 구르랴 뛰랴 사고치랴!! 하루가 바쁜 불청객 콤비 황구와 백구▶ 배관에 갇힌 고양이 : 깊고 좁은 배관에서 들려오는 정체불명의 SOS!! 고양이 구조 대작전일주일 전 갑자기 나타난 시베리안 허스키 '허숙희'가 남의 집 마당에 눌러앉았다. 술병과 신발을 물어가고 밭까지 헤집으며 온갖 사고를 치지만, 집을 지키는 반려견 '꼬미'의 경고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데...제주의 한 주택에 최근 낯선 황구와 백구가 매일 찾아와 마당을 무단 점거하고 있다. 대문 밑으로 들어와 수도 동파 방지용 파이프와 택배 상자 등을 물어뜯으며 사고를 치는 통에 집주인은 매번 뒷수습에 진땀을 빼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