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122회
누군가의 눈과 손이 되어주는 안내견. 최근 안내견 학교에서는 후보견 사이에서 태어난 새끼들이 미래의 안내견을 꿈꾸며 성장하고 있다. 예비 안내견 반달이는 퍼피워커와 1년간 다양한 환경을 경험하며 훈련을 받고, 이를 거쳐 최종 안내견으로 선발된다. 안내견 대한과 함께 새로운 삶을 찾은 한숙 씨의 이야기, 그리고 특별한 제2의 삶을 보내고 있는 은퇴 안내견의 사연을 만나본다.▶ 든든한 동반자 안내견의 일생 : 누군가의 눈과 손 그리고 빛이 되어주는 안내견의 일생, 그리고 은퇴 후 아주 특별한 2막 대공개▶ 100여 마리 생매장 사체의 비밀은? :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발견된 100여 마리의 개들의 사체! 참혹한 사건의 진실은?지난 4월, 한 비닐하우스 인근에서 개와 고양이 사체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부검 결과 대부분 질식사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사체에서는 인식칩과 연락처도 나왔다. 견주들은 무료 파양과 입양을 약속한 'W 분양소'에 반려견을 맡겼을 뿐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대규모 생매장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추적한다. 신종 파양·분양 시스템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실체를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