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124회
사무실 기둥 안에서 며칠째 들려오는 고양이 울음소리. 추적 끝에 천장과 연결된 좁은 기둥 속에서 어미와 새끼 고양이들이 고립된 사실이 확인됐다. 움직이지 않는 새끼까지 발견된 긴박한 상황인데...물건을 부수고 사람에게 달려드는 말썽꾸러기 코카투 태식. 혼내려 하면 노래와 춤으로 애교를 부려 제보자의 마음을 녹이지만, 돌아서면 또다시 사고를 친다. 태식이의 파괴 본능에 숨겨진 이유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이 공개된다.▶ 어느 가족 : 새끼들을 줄 먹이를 배달하는 견공과 그 곁을 지키는 또 다른 견공?! 과연 그 정체는?이른 아침 회사 앞을 찾는 유기견 한 마리. 직원들에게 받은 간식을 먹지 않고 입에 가득 물어 향한 곳에는 새끼 강아지 네 마리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 곁에는 새끼들을 지키며 제작진을 경계하는 또 다른 견공이 함께 있다.▶ 파괴왕 앵무새 ‘태식' : 틈만 나면 물건을 부수는 태식이의 파괴 본능! 파괴왕 앵무새를 위한 맞춤 솔루션은?▶ 기둥 속 고양이 가족 구하기 : 기둥 속에 고립된 고양이 가족! 과연 무사히 구조에 성공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