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셰프 5회 하이라이트
MC김풍의 깜짝 발표! “오늘 첫번째 승급을 한 셰프가 있다!” 그 첫번째 후보인 권성준은 ‘정통 나폴리식 리소토'로 나폴리 식당 직원들의 입맛에 도전장을 내민다. 과연 본고장의 벽을 뛰어넘고 현지인들의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그리고 생면 파트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샘 킴은 급기야 선배의 자리를 꿰차게 된다. 하지만 그 순간, 감자 토르텔리의 징크스가 다시 찾아오는데… 한편, 그동안 숨겨온 정지선의 칼질 실력이 어떤 계기로 인헤 드러난다. 정지선의 범상치 않은 손놀림을 포착한 칼판 선배는 그동안 진짜 실력을 숨긴 것이 아닌지 의심하는데... 과연 이들 중 정체를 들키지 않고 가장 먼저 다음 자리로 올라간 셰프는 누구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