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셰프 4회 하이라이트
위장취업 2일 차 샘 킴과 경력 6년 차 선배의 ‘생면 만들기' 블라인드 대결 성사! 양보없는 자존심 싸움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 '꺼드럭' 권성준도 긴장한 이탈리아 기념일! 눈 코 뜰새 없이 쏟아지는 주문에 실수 연발?! 급기야 안토니오 선배의 긴급 호출까지 받는데...! 과연 권성준의 운명은? 노력파 정지선, 쉬는 시간까지 반납한 채 웍질 연습에 올인! 결국 현지 사장님의 눈에 들며 40명의 식당 직원을 술렁이게 만든 파격 제안까지 받게 된다.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MC 김풍의 도파민을 자극하는 주방판 연프(?) ‘환승 선배'가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