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129회
이번 창동 골목에는 개성 넘치는 세 가게가 등장한다. 먼저, 10년 동안 꿈꿔온 피자집 창업에 성공한 <NO배달피자집>.백종원의 골목식당 <도봉구 창동 골목 편> 첫 번째 이야기!전국_지역경제_살리기_프로젝트 #리얼_생존_버라이어티각양각색 사장님들과의 특별한 첫 만남! 과연 백대표의 솔루션으로 창동 골목은 살아날 수 있을지,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배달 없이 오직 실력으로 승부하는 가게답게 MC들도 감탄한 피자 메이드 솜씨를 보여준다.약 5개월 만에 다시 서울로 돌아온 골목식당!군포, 수원, 포항을 거쳐 이번에 찾아간 곳은 서울 최북단 대표 베드타운 창동 골목. 과연 이 골목은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이어 손님들 웃음꽃 제대로 피우는 <닭강정집>. 19년 지기 절친 사장님들의 찰떡 케미와 넘치는 입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12년 경력의 요식업 능력자지만 손님이 없어 강제 묵언수행 중인 <뚝배기파스타집>. 실력은 있어 보이는데 왜 손님이 없는 걸까? 가장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게다.전국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리얼 생존 버라이어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