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135회
백대표는 사장님에게 제주도의 유명 돈가스집에서 처음부터 기본기를 다시 배우는 방법과, 현재 메뉴를 정리하고 ‘돈가스 백반' 중심으로 방향을 바꾸는 방법 중 하나를 제안한다.과연 사장님은 새로운 배움을 위해 제주도로 향하게 될까?한편 만두없는 만둣집은 끝없는 메뉴 향연으로 MC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백반과 고등어조림에 이어 강된장 메뉴까지 등장하며 “도대체 안 되는 요리가 뭐냐”는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드디어 사전 예약까지 해야 먹을 수 있었던 만둣국 시식이 시작된다.또한 중곡동 골목의 터줏대감인 1/2어묵집도 본격적인 점검에 들어간다. “우리 가게 어묵은 자신 있다”는 사장님의 말에 백대표는 직접 어묵국물을 맛보며 연신 숟가락을 들이키는데….이내 이어진 의미심장한 미소의 정체는 무엇일까?그리고 손맛 하나만큼은 모두의 인정을 받은 사장님에게 왜 정작 ‘만두 없는 만둣집'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는지, 그 숨겨진 사연도 공개된다.백종원의 골목식당 광진구 중곡동 골목의 본격적인 솔루션이 시작된다. 먼저 치즈롤가스집은 기본기 부족 문제로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맞이한다.전국_지역경제_살리기_프로젝트 #리얼_생존_버라이어티 백종원의 골목식당 <중곡동 시장 앞 골목 편> 두 번째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