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0회
그림 그린 지 이제 겨우 27개월밖에 안 됐지만, 사진 같은 그림 실력 자랑하는 오늘의 주인공 박종윤(48세) 씨다. ▶ 재스민에서 자란 고추 [서울특별시] 재스민 나무에 고추 꽃 열렸네~ 한 화분 속 신기한 동거!▶ 물구나무서서 소변보는 犬 [경기도 안양시] 3년째, 물구나무서서 소변을 보는 강아지 여느 평범한 가정집, 제보자가 보여준 건 다름 아닌 재스민 나무?! 얼핏 평범해 보이지만, 그중 하나는 꺾은 재스민 나뭇가지에서 자란 고추 줄기란다! 외딴곳에서 혼자 지내고 있는 할아버지, 눈에 띈 건 할아버지의 등에 크게 나 있는 혹. 커다란 혹을 가진 채 외딴곳에서 홀로 사는 성기찬(83)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등 혹 할아버지 [서울특별시] 커다란 혹을 등에 업은 채, 외딴곳에서 혼자 사는 할아버지.▶ 샤프 화가 [서울특별시] 사진이야 그림이야? 오직 샤프만으로 그리는 사진 같은 그림별난 강아지가 있다?! 산책중인 강아지 발견! 그런데 갑자기 물구나무를 선체 소변을 본다..?! 3년째 물구나무를 서서 소변을 본다는 아롱이(4살/포메라니안)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