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1회
청주의 한 아파트 단지. 애완견 ‘나비'에게 산책할 때마다 안 좋은 일이 자꾸 생긴다는데...신나게 산책을 즐기던 ‘나비'가 갑자기 발걸음을 멈춘다?! 그리고, 갑자기 새가 나타나 ‘나비'를 공격하는데, ‘나비'만을 무한 공격하는 딱새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물까치 육아일기 [경기도 용인시]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새끼 물까치와의 나날남편이 똥통에 빠졌다는 제보! 그것도 깊~게 빠졌다? 서둘러 출동한 제작진! 그런데 제보자가 안내한 곳은 화장실이 아니라... 창고?! 그곳에서 항아리를 정성스럽게 닦는 남자를 만날 수 있었는데. 그냥 평범한 항아리가 아니다! 똥항아리 수집가 김명현 씨가 주인공이다.▶ 흰색 강아지만 치는 딱새 [충청북도 청주시] 흰색 강아지만 지나가면 쫓아와서 때리는 딱새.▶ 똥통에 빠진 남자 [경기도 여주시] 원초적인 매력~ 각양각색 똥항아리 수집가.개와 함께 한가로이 산책을 즐기는 여성, 그리고 어깨 위에 앉아있는 아기 새 한 마리다?! 마치 인형처럼 딱 붙어 움직이지 않는 녀석의 정체는 야생 물까치! 김지연(28) 씨를 엄마로 인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