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8회
미용실, 단단한 팔뚝과 우람한 허벅지의 소유자를 만날 수 있었는데. 범상치 않은 포스의 남자 아니 여자!? 명품 몸매 뽐내는 김수연(36세) 씨가 주인공이다. 일하는 도중에도 틈만 나면 운동 삼매경에 빠지는 수연 씨. ▶ 미용실 근육녀 [경기도 여주시] 알통이 불끈! 탄탄한 근육질 몸매, 여자 미용사 보디빌더.울산의 한 전통 시장, 트로트 음악에 맞춰 무아지경으로 장구를 치고 있는 한 남학생 발견! 올해 21살, 장터에서 각설이 공연을 하는 '품바'가 취미인 임형규 씨가 주인공이다. ▶ 대학생 품바 홀릭 [울산광역시] 아이돌 대신 품바에 빠져 버린 남학생▶ 87세 영어공부 할아버지 [충청북도 청주시] 13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영어 공부하는 할아버지.10여 년간 꾸준히 펜만 사 가는 할아버지가 있다는 문구점 사장님의 제보. 많은 펜을 사용하는 곳은 다름 아닌 공부?! 13년 동안 매일 영어 공부를 하는 백홍기(87세) 할아버지가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