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 23회
대수(정유석)는 정애(최정원)와 결혼을 하는데 인하(이병헌)가 갑자기 찾아온다. 대수의 부하들은 들어오는 인하의 친구들을 보고는 대수에게 보고하고, 결국 그는 인하를 맞이한다. 그때 인하는 대수를 향해 정애를 행복하게 해달라고 말하고는 유유히 자리를 떠나게 된다. 긴장한 대수는 안심하고는 다시 결혼식을 마치고는 신혼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때 대수가 신혼여행을 떠나는데 뒤에서 차한대가 다가와 대수의 차 앞을 막아선다. 이어 갑자기 주위에서 건달들이 몰려나와 대수를 내리게 하고는 그에게 칼을 꽂는다. 이 장면을 보던 정애는 비명을 지르고, 대수는 그대로 쓰러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