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11회
달인 김병만이 눈물을 보였다. ‘정글의 법칙' 파푸아편 촬영이 막바지에 이르렀을 즈음 동행했던 정순영 부국장이 사라졌다? - 정글의 법칙 제 11회 -무엇이든지 해 내던 달인이지만, 다리가 후들거리긴 마찬가지였다. 지상에 대기하던 모든 사람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병만족장의 나무집 오르기! 大 공개! 달인 김병만! 40m 높이에 위치한 코로와이族의 럭셔리 펜트하우스에 올라가다? 고소공포증이 있다는 김병만이었지만, 그의 도전정신은 두려움마저 없앨 정도로 완고했다. 병만족장의 강력한 의견에 따라 안정장치를 한 후 나무에 오르기로 결정! ▶ 정글의 법칙' 정순영 부국장의 실종, 26시간의 수색!파푸아의 빽빽한 밀림 속을 탈출하던 병만族과 제작진은 선두그룹과 후발그룹으로 나뉘어 이동을 시작했는데, 선두 그룹에 속해있던 정 부국장은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정글에서 후발그룹을 기다리며 쉬기 시작했다. 하지만, 후발그룹까지 도착한 후에도 정 부국장은 보이지 않았다.▶ 40m의 아찔한 높이! 코로와이族의 펜트하우스 입성기! 사태를 파악한 병만族과 제작진은 근처 부족 100명을 동원하고 현지 경찰의 도움을 받는 등 수색에 나섰지만 정 부국장의 모습은 찾을 수가 없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