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927회
<집념의 물병 세우기 달인>이른 아침부터 손수 뽑은 쫄깃한 생면! 이 생면은 우동과 비빔국수로 재탄생한다. 여기에다 쫄깃쫄깃한 찐 찰밥을 반으로 갈라보면 다진 소고기가 가득한 주먹밥도 별미다. <휴대폰 필름 달인>7년동안 휴대폰은 물론 패드, 노트북 등 큰 화면에서도 기포 없이 깨끗하고 빠른 손놀림을 보여주는 달인. 달인의 손에만 들어가면 헌 휴대폰도 새 휴대폰으로 변신 가능하다.<은둔식달 - 이대 앞 전설의 주먹밥/우동 달인><청년 달인 - 도미라멘 달인 & 프토닭 달인>물병을 세우는 달인. 물이 반쯤 찬 페트병으로 세우기 챌린지를 하는 채병용 달인. 방바닥에 누워서 물병을 발바닥 위에 세우는가 하면 물병을 세 개를 던져 나란히 세운다.열정과 아이디어로 최고의 맛을 낸다는 청년 달인이 있다. 창업 실패 후 단골 가게에서 인생의 스승을 만난 사장님과 산업 안전 쪽 일을 하다가 요리의 꿈을 이룬 사장님까지. 600곳이 넘는 고시원을 방문했다는 고시원 덕후 박영은 달인. 서울로 상경해 고시원 생활을 하게 되면서 나만의 보금자리에 대한 애착이 생겨 고시원 투어를 시작했다고 한다. <고시원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