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345회
택배는커녕 우체부도 들어오기 힘든 오지 중의 오지 생활을 한지 벌써 34년! 이제 금녀 씨는 적막한 오지를 벗어나 사람 구경하며 살고 싶다. 강원도 홍천, 오대산 통마름골에는 이광옥(71), 김금녀(66) 부부가 산다. 간단히 보기결국 금녀 씨는 지인의 도움을 받아 처음으로 남편 없이 오지 탈출을 감행하는데... 하지만 남편은 지금의 익숙한 오지 생활을 깨고 싶지 않은데... 과연 금녀 씨는 날개를 달고 오지를 벗어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