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344회
아들 탓만 하는 남편이 기가 차는 아내... 위기에 빠진 꿀벌 가족은 달콤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이윽고 태풍이 들이닥치고, 난장판이 되어버린 양봉장. 화난 익재 씨의 호통이 아들을 향한다. 2대 임익재(56) 씨와 3대 임진성(25) 씨, 그리고 아들바보 아내, 최수정(52) 씨가 그 주인공. 전남 나주, 3대째 양봉 가업을 잇고 있는 가족이 있다. 심상치 않은 날씨에 아버지는 아들에게 대비를 단단히 하라고 신신당부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