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078회
강원도 산골을 접수한 알파카 군단. 개성 만점 수컷들 사이로 암컷 알파카가 등장하자 장내는 술렁술렁. 조용하던 수컷 알파카들이 요상한 소리를 내며 냅다 전력질주하다 수컷끼리 뒤엉켜 난투극까지 펼쳐졌는데!!달콤했던 신혼이 악몽으로 바뀌어서 고민이라는 이 댁! 남편을 반려견 순이에게 뺏긴 것 같다는 제보자. 재순이는 남편 성우 씨를 보자마자 난데없이 뽀뽀를 퍼붓기 시작하는데. 누가 보든지 말든지 길면 30분까지 뽀뽀를 한다고!! ▶의정부 발라당견 봄이 : 강아지 친구들을 만나면 장소불문 무조건 발라당~ 배를 보이는 견공 봄이!▶홍천 알파카 솔로대첩 : 암컷을 차지하기 위한 수컷들의 난투극! 과연 알파카 마을엔 다시 평화가 찾아올까?강아지 봄이, 집에서는 너무 착하고 귀엽지만 다른 개들은 만나면 문제 행동을 보인다는데! 반려견 전용 운동장을 찾은 견주 민영 씨. 그런데, 봄이 녀석 친구들만 봤다 하면 발라당~ 배를 보이며 눕방을 시전하고...▶인천 뽀뽀 집착 순이 : 자나깨나 남편에게 뽀뽀세례를 퍼붓는 순이. 순이의 뽀뽀 그 진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