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080회
자발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꼬질이견으로 살아가는 <구름이>! 견주인 진실 씨의 극진한 사랑도 극구 거부! 가족들만 보면 옥수수밭에 달려가 불편한 은신 생활을 하는데~ 사실 구름이는 유기견에 연이어 파양당한 아픈 경험이 있는 아이였다.▶우이천 너구리 : 공포의 습격자가 된 도심 속 너구리! 평화로운 공존법은?▶구름이가 왜 그럴까? : 자발적 거리두기를 실천 중인 <구름이>! 집 주변을 맴도는 구름이의 사연은?▶꿀단지와 콩이의 다이어트 대작전! : 미니피그계의 새 역사를 쓴 돼지 남매 <꿀단지>와 <꿀콩이>의 다이어트 도전기!6개월 전 18킬로에 불과했던 미니피그 남매가 슈퍼돼지가 됐다? 엄청난 뱃살과 살에 덮인 지금껏 본 적 없는 충격적인 D라인의 미니피그 <꿀단지>와 <꿀콩이> 남매! 분명 미니피그라고 확인하고 입양했다는 주인공. 하지만 6개월 만에 몸무게가 3배가 늘어버린 미니피그 남매. 도심 속 힐링 장소이자 산책코스로 소문난 서울 우이천! 주민들에게 최고의 휴식처가 되는 이곳에... 밤이 되면 풀숲에서 튀어나온 너구리가 공격을 쏟아낸다는데! 이에 근래에는 주의를 요하는 보도들까지 쏟아지는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