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079회
경기도의 한 반려견 훈련소. 수많은 개들 사이로 범상치 않은 뒷모습을 가진 오늘의 주인공 미어캣 또롱이! 이름을 부르면 냅다 달려가 안길 정도로 강아지 같은 녀석. 하지만 훈련소 개들에겐 냅다 공격을 퍼부으며 폭군으로 통한다는데... 자식이나 다름없는 반려묘 아롱이가 돌연 집을 나가 일이 손에 안 잡힌다는 찻집 사장님! 일명 ‘무릎 냥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친밀했던 아롱이의 가출이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는데... 가출 직후 이웃 가게 지붕에서 발견됐지만 찻집 사장님의 간곡한 부탁에도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아롱이. ▶ 기묘한 이야기, 강화 임시 가출냥 : 사람을 너~무 좋아하던 아롱이가 돌연 탈출해 지붕만을 고집하는 이유는?▶ 화성 애견 훈련소 미어캣의 두 얼굴 : 개들만 보면 매섭게 공격하는 미어캣 또롱이의 진짜 속사정은?관광명소인 부산 해운대 달맞이 고개. 이곳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동물이 최근 목격된다는데! 주로 고양이 사료가 있는 주변에서 목격된다는 녀석. 제작진이 관찰카메라를 설치한 뒤, 늦은 밤 허겁지겁 고양이 사료 한 그릇을 비우고 사라지는 한 동물의 모습이 포착됐는데...▶ 해운대 달맞이 고개 붉은여우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 한국 토종 붉은여우가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