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1회
▶ SP 음반 수집가 [서울특별시] 30년간, 2,000여 장의 SP 음반을 수집한 남자.훌라후프 하나로 댄싱 퀸의 자리를 노린다는 이정은(37세) 씨가 주인공이다. 훌라후프로 현란한 기술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어떤 음악에도 막힘없이 댄스를 선보인다.자신을 공격하는 미세먼지 때문에 도저히 집에서 살 수가 없다는 한 여인. 고통을 호소하는 오늘의 주인공 이소망 씨에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훌라후프 댄스 홀릭 女 [서울특별시] 훌라후프가 있다면 어디든 무대가 된다는 훌라후프 댄스 홀릭 여인 ▶ 공포의 미세먼지 [경기도 수원] 일생 생활을 뒤흔든 미세먼지의 습격.▶ [동물 X-file] 인삼 홀릭 犬 [대전광역시]1살밖에 되지 않은 강아지가 인삼을 먹는다는 게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삼겹살과 사료, 인삼을 함께 줘도 인삼을 골라 먹을 정도로 인삼에 홀릭 犬 새복이다.흔히 축음기라고 알려진 유성기가 집안 곳곳에 있었다. 제보자가 전해 준 바늘의 정체는 유성기 음반 재생에 쓰이는 것. 유성기를 통해서만 들을 수 있는 SP 음반을 수집한다는 이경호(64세) 씨가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