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4회
▶ 영사기 수집가 [경기도 포천시] 아날로그 감성 가득, 영사기 수집하는 남자.급하게 가게 문을 열고 들어오는 한 남자! 무언가를 이리저리 보더니 갑자기 환하게 웃으며 “찾았다”라는 말을 반복하는데. 대체 찾았다는 그 물건의 정체가 무엇인고~ 뒤따라가 본 제작진의 눈에 보이는 건... 영사기?! 과거를 모으는 남자, 영사기 수집가 송준규(50)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딸을 세상에 소개하고 싶다는 제보를 받고 찾아간 제작진. 방 안으로 들어가 보니 아기처럼 누워 젖병을 물고 있는 딸의 모습이 보였는데. 올해로 나이가 31이지만, 어린아이의 몸에서 성장이 멈춰버린 송희(31) 씨가 주인공이다.▶ 자라지 않는 딸 [전라북도 익산시] 어린아이의 몸에서 성장이 멈춰버린 딸.강원도 화천의 가정집. 제작진을 반기는 건 야생 멧돼지?! 이때 제작진을 향해 달려드는 녀석! 그랬던 녀석이 엄마 앞에서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돌변! 아주 순한 양이 따로 없다. 심지어 애교까지 부리는데~ 애완견보다 더 강아지 같은 오똘이(멧돼지)가 주인공이다. ▶ 개 같은 멧돼지 [강원도 화천군] 가정집에서 애완견처럼 생활하는 야생 멧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