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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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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저한 완벽주의자, ‘열정 100%' 남편 vs 남편의 열정에 지칠 대로 지쳐버린 아내 - 남편, 헬스장에서도 열공 모드 ON, 오은영 박사 “의대생도 아니고...” - 공부와 운동으로 빈틈없이 메워진 남편의 루틴, MC 박지민 “완벽주의자인 것 같다.”며 놀라움 감추지 못해 - “예상에 벗어난 일이 생기면 스트레스 받아.”, 뭐든지 계획대로 움직여야 한다는 남편 - 아내의 운동에 지나친 간섭하는 남편, MC 문세윤 “소름 돋았다” 당황 평일 오전, 아직 꿈나라인 아내와는 다르게 남편의 하루는 빠르게 시작됐다. 아침용 식단을 챙긴 남편은 곧장 헬스장으로 향하고, 출근 후 익숙한 듯 책상에 앉아 무언가를 메모하기 시작하는데... 운동이 아닌 공부를 하는 모습에 모두가 의아해하자, 남편은 “운동을 직접 가르치게 된 이후 관련된 공부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남편의 엄청난 학구열에 오은영 박사는 “의대생도 아니시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남편은 공부가 끝나자마자 쉬지 않고 개인 운동을 하며 본인이 정해놓은 아침 루틴을 척척 해나갔다. 한편, 점심시간이 지난 후 헬스장에 출근한 아내는 한창 운동 중인 남편에게 바닥 라인을 설치해야 한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남편은 아직 루틴이 끝나지 않았다며 “운동, 식단, 샤워까지 하면 3시에 끝난다.”고 대답하고 결국 아내는 남편 없이 혼자 작업을 시작했다. 이에 대해 남편은 스스로 계획이 굉장히 중요한 사람이라며, “예상을 벗어난 이벤트가 생기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언급했다. 남편의 철저한 루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개인 운동을 마친 후에도 정해진 시간에 맞춰 식단을 챙기거나 공부를 하고 본업인 트레이너 일을 할 때도 회원들의 특이 사항을 꼼꼼하게 메모하고, 타이머까지 사용하며 수업을 이어

2026-08-03 00:36:51 +0000 UTC2026-08-03 02:09:12 +0000 UTC(1h3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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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저한 완벽주의자, ‘열정 100%' 남편 vs 남편의 열정에 지칠 대로 지쳐버린 아내 - 남편, 헬스장에서도 열공 모드 ON, 오은영 박사 “의대생도 아니고...” - 공부와 운동으로 빈틈없이 메워진 남편의 루틴, MC 박지민 “완벽주의자인 것 같다.”며 놀라움 감추지 못해 - “예상에 벗어난 일이 생기면 스트레스 받아.”, 뭐든지 계획대로 움직여야 한다는 남편 - 아내의 운동에 지나친 간섭하는 남편, MC 문세윤 “소름 돋았다” 당황 평일 오전, 아직 꿈나라인 아내와는 다르게 남편의 하루는 빠르게 시작됐다. 아침용 식단을 챙긴 남편은 곧장 헬스장으로 향하고, 출근 후 익숙한 듯 책상에 앉아 무언가를 메모하기 시작하는데... 운동이 아닌 공부를 하는 모습에 모두가 의아해하자, 남편은 “운동을 직접 가르치게 된 이후 관련된 공부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남편의 엄청난 학구열에 오은영 박사는 “의대생도 아니시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남편은 공부가 끝나자마자 쉬지 않고 개인 운동을 하며 본인이 정해놓은 아침 루틴을 척척 해나갔다. 한편, 점심시간이 지난 후 헬스장에 출근한 아내는 한창 운동 중인 남편에게 바닥 라인을 설치해야 한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남편은 아직 루틴이 끝나지 않았다며 “운동, 식단, 샤워까지 하면 3시에 끝난다.”고 대답하고 결국 아내는 남편 없이 혼자 작업을 시작했다. 이에 대해 남편은 스스로 계획이 굉장히 중요한 사람이라며, “예상을 벗어난 이벤트가 생기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언급했다. 남편의 철저한 루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개인 운동을 마친 후에도 정해진 시간에 맞춰 식단을 챙기거나 공부를 하고 본업인 트레이너 일을 할 때도 회원들의 특이 사항을 꼼꼼하게 메모하고, 타이머까지 사용하며 수업을 이어

2026-08-03 00:36:51 +0000 UTC2026-08-03 02:09:12 +0000 UTC(1h3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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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 안 고파?” 일상 대화조차 불가능?! 역대급 불통 예고 - “남편 대답 3일 동안 기다려” 침묵하는 남편에 속 터지는 아내? - 화장실에서 식사하는 남편 모습에 MC 문세윤 “상상도 못 했다” 경악 - 오은영, 화장실에서 밥 먹고, 커피 마시는 남편에게 “화장실과 작별해야 한다” 조언 - “대화할 때 중요한 건 상대에게 반응하는 것” 오은영, 부부의 불통 타파를 위한 솔루션 제공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자 문제는 곧바로 드러났다. 두 사람 사이에 대화가 너무 없었던 것인데. 아내의 “배 안 고파?”라는 간단한 물음에도 남편은 대꾸조차 하지 않아 역대급 불통을 예고했다. 또한 아내가 현재 생활에 대한 불만을 얘기해도 남편은 침묵을 유지해 모두의 탄식을 자아냈는데. 남편은 “둘 다 말이 없는 편이라 특별한 일이 없으면 대화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아내의 입장은 달랐다. 아내는 “제가 말을 안 걸면 남편은 종일 말을 안 한다”, “남편의 대답을 3일 동안 기다려 본 적도 있다”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두 사람의 불통은 대화가 아닌 다른 곳에서도 드러났다. 남편은 아내와 대화 도중 언성이 높아질 때마다 화장실로 자리를 피했다. 심지어 심야 택시 일을 끝내고 새벽에 귀가한 남편은 화장실에 쭈그려 앉아 밥을 먹기도 했는데. 남편의 괴이한 행동에 스튜디오도 충격에 휩싸여 말문을 잃었다. 이에 남편은 “화장실이 편하다. 모든 걸 다 할 수 있다”며 화장실을 고집하는 이유를 밝혔다. 오은영 박사는 “남편에게 화장실이 많은 의미가 있는 공간이라고 하더라도 그 용도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며 화장실과 작별해야 한다고 말했다. 부부의 불통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도 공개됐다. 오 박사는 남편이 침묵하는 이유로 “대화할 때 정답을 말하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2026-08-02 23:02:45 +0000 UTC2026-08-03 00:36:51 +0000 UTC(1h3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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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로운 백수 남편 & 쉴 틈 없이 바쁜 아내의 상반되는 일상 공개! - 남편, “교통사고와 뇌경색 후유증으로 우울증 앓아...”, “나도 모르게 아파트 베란다로 걸어가고 있었다” 충격 고백 공개된 부부의 일상 영상에서 온종일 거실에서만 생활하는 남편과 안방에서만 지내는 아내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로를 피해 거실과 안방으로 철저하게 나뉜 영역에서 사는 두 사람. 아내는 남편이 외출하는 소리를 듣고 나서야 안방에서 나왔다. 남편이 없는 사이에 집을 청소하고 곱창 가게로 출근한 아내는 홀 청소부터 주방일까지 혼자 척척 해내는 모습이 드러났다. 같은 시각, 눈코 뜰 새 없는 아내의 일상과 상반되는 여유로운 남편의 일상도 공개됐다. 남편 또한 주차장에서 아내의 차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집에 들어갔고, 직접 백숙을 만들어 저녁 식사를 챙겨 먹었다. 평소에도 건강식을 챙겨 먹냐는 물음에 남편은 “예전에 몸이 아팠었다”고 입을 열었는데... 올해 3월 큰 교통사고로 뇌출혈을 진단받았다는 남편. 사고 당시 뇌진탕, 비장출혈까지 겪었다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8년 전엔 뇌경색을 앓아 1년 동안 누워있었다는 남편은 일을 쉬게 된 이유와 더불어 건강을 챙길 수밖에 없는 본인의 상황을 호소했다. 그날 저녁, 곱창 가게를 찾은 남편은 매출을 확인 후 아내와 대화를 나누는데... “카드값이 많이 나와 생활이 힘든 상황”이라고 운을 뗀 남편. 이어 남편은 본인에게 경제권을 주고 가게 일도 같이하자고 속마음을 내비친다. 하지만 아내는 이를 완강히 거부하는데... 아내가 남편의 요구를 들어줄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 부부의 엇갈린 주장 때문에 정확한 판가름을 위한 ‘카드내역 분석' 결과 공개! - “아내가 숨겨 온 2,500만 원의 빚은 아내의 사치 때문이다” 남

2026-08-02 21:31:27 +0000 UTC2026-08-02 23:02:45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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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고 자고' 무한 루프에 빠진 아내와, ‘일 없으면 불안' 워커홀릭 남편!! 부부의 정반대 라이프 공개 - 음식에는 곰팡이 가득, 발 디딜 틈 없는 집안 상태에 MC들도 경악 - MC 문세윤 “아내, 먹방 유튜버 하면 대박 나실 듯” 아내 일상에 大 충격 - 방치형?! 방목형?! 6살 아이의 저녁은 식은 밥과 김치뿐?! - 오은영 박사, “아내는 도움이 절실하신 분, 가엽다” 무기력한 아내 위해 따뜻한 위로 전해 일상 영상에서는 정반대되는 부부의 생활이 공개돼 MC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남편은 기상과 동시에 일일 일자리를 알아본다. 일이 잡히지 않자 갑자기 몸에 통증을 호소하는데... 남편은 “일이 없으면 상당히 불안하다”, “일을 못 나가면 공황증세가 전신에 온다”라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더한다. 이어서 일중독인 남편과 달리 아내의 무기력한 모습도 보였다. 집에서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아내는 청소는커녕 배달 음식을 먹으며 방바닥과 한 몸이 된 생활을 하고 있었다. 하물며 자느라 6살 아이의 유치원 등원마저 늦었을 정도. 아내의 일상 모습에 MC 문세윤은 ”먹방 유튜버를 하면 대박 나실 것”이라며 경악하기도 했다. 이에 아내는 “집을 치우면서 사는 게 힘들다”, “남편이 이렇게까지 성실한 줄 알았으면 결혼을 다시 생각해봤을 것이다”라고 말해 MC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아내가 아르바이트를 나가고, 남편의 육아 지옥이 펼쳐졌다. 퇴근 후 아이와 둘만 남은 남편. 계속 놀자고 하는 딸의 요구에도 남편의 몸은 따라주지 않는다. 인테리어 현장직 업무를 소화하는 남편은 “일할 때 체력 소진이 빨리 되고, 온몸이 저려서 피곤이 쌓인다”, “같이 놀아 주고 싶은데 그러지 못한다”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저녁 시간이 되자, 남편은 딸에게 찬밥과 김치를 꺼내주며 식사를 이어 나갔다.

2026-08-02 20:00:00 +0000 UTC2026-08-02 21:31:27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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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부터 육아까지 철두철미한 ‘칼각' 아내, 남편의 야근 소식을 듣자 한순간에 무너진다?! - 아내 “눈 뜨고 자기 전은 같아야 한다”는 발언에 김응수, “군대 내무반 같다” - 완벽하게 깔끔한 집의 ‘옥에 티', 바로 부서진 문짝? 박지민 “저기는 부서지기 쉽지 않은 곳인데” - ‘한 시간'은 기본? 일하는 남편에게 전화로 잔소리를 퍼붓는 아내 - 오은영 박사, 아내에겐 예상치 못한 순간이 곧 ‘위기 상황'이라고 언급해 눈길 - 과도한 통제는 마음속 ‘불안' 때문?! 오은영 박사의 분석에 끔찍했던 가정폭력 고백한 아내 - ‘사랑', ‘보호' 등 기본적 경험 부족한 아내에게 남편의 무심함은 치명타! 세 아이를 키우는 아내는 이른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기상과 동시에 청소부터 요리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아내가 “눈뜰 때와 자기 전 집안이 같아야 마음이 편하다”고 말하자 김응수는 “군대 내무반 같다”며 혀를 내둘렀는데. 심지어 청소 시간에 한창 놀고 있는 아이의 장난감까지 치우는 철두철미한 아내의 모습에 MC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아내는 “제자리에 있지 않으면 무언가를 놓칠 것 같아 불안하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완벽한 것 같던 부부의 집에는 단 하나의 흠이 있는데, 다름 아닌 안방 문짝이 부서진 채로 방치되고 있었던 것. 깔끔한 집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문을 보고 박지민 역시 “부서지기 쉽지 않은 곳인데”라며 의아해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자 아내는 대뜸 남편에게 전화해 ‘왜 아직 문짝을 고치지 않았느냐'며 잔소리를 퍼붓기 시작했다. 이에 아내는 “내가 체크하지 않으면 모든 게 꼬인다”며 늘 자신의 부탁을 잊어버리는 남편의 무관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고, 남편은 “아내는 수가 틀리거나 일이 안 풀리면 전화로 한 시간 넘게 퍼

2026-08-02 19:31:02 +0000 UTC2026-08-02 20:00:00 +0000 UTC(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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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평 빌라에서 39평 아파트로! 행복해야 할 이삿날, 극과 극 텐션 부부?! - 이사가 마냥 행복한 아내와는 달리 온종일 심기가 불편한 남편, 그 이유는? - 급매로 나온 아파트가 마음에 들자 덜컥 계약부터 해버린 아내?! 남편, “이사 가는 날 집 처음 봤어요” - 한 달 만에 이뤄진 초고속 이사에 박지민 “아내분이 질러놓고 수습하는 스타일이냐”며 놀라움 감추지 못해 - 전민기, “바쁘신 거에 비해 정리가 잘 안되네요?” 남편 행동 지적 - 오은영 박사, 주의력이 떨어지는 남편의 모습은 전형적인 ‘성인 ADHD'라 진단 - 오은영 박사, 의사소통 안 되는 부부에게 “두 사람은 천생연분”이라 언급?! 이른 아침부터 이사를 시작한 부부의 집은 정리되지 않은 짐들이 가득했다. 아담했던 22평 빌라에서 39평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됐지만, 신이 난 아내와는 달리 남편의 표정은 어둡기만 했다. 심지어 “안마의자 전선이 없어졌잖아”, “유리창을 하나도 안 닦고 갔어”라며 끊임없이 불만을 늘어놓았는데. 이에 대해 남편은 아내의 고집으로 아무런 대책 없이 덜컥 이사를 하게 됐다며 속사정을 털어놓았다. 급매로 나온 아파트가 마음에 든다며 덜컥 계약을 한 아내 때문에 기존의 집을 제대로 처리도 못하고 급하게 이사를 진행했는데. 심지어, 남편은 “저 이사 가는 날 집 처음 봤어요”라고 고백해 MC들을 경악하게 했다. 남편은 아내가 선택한 이삿짐센터, 청소업체 역시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전했고, 남편의 설명을 들은 박지민은 아내를 향해 “질러놓고 수습하는 스타일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잠시 후 친정에 맡겼던 아이들까지 돌아오자, 남편은 점점 더 날이 서기 시작했다. 행여나 아이들이 다칠까 안절부절못하는 남편은 아내에게 “정리될 때까지 안방에 있어줘”라고 부탁하지만, 아

2026-08-02 17:59:04 +0000 UTC2026-08-02 19:31:02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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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각심 0%, 낮부터 저녁까지 온종일 술 먹는 아내 모습에 MC 일동 ‘경악' - 아내 이소정 “술 먹고 넘어져 어깨에 핀 9개 박아” - 남편, “아내가 수술을 무서워해 보리차 병에 맥주 담아줬다” 충격 고백 - ‘하루 3번 발작' 아내 이소정의 건강 상태에 모두 충격! - 오은영 박사, “탤런트 이소정, 역대 출연자 중 가장 심하게 우울하다” 진단 - 오은영, ‘절벽 부부'의 역대급 일상에 “부부 관계 개선 논할 상황 아냐” 심각 - 탤런트 이소정의 심각한 건강 상태에 오은영, “알코올 중독+입원 치료 필요” 이날 방송에서는 작은 일식집을 운영하는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단조로운 일상도 잠시, 아내는 일하는 도중에도 참지 못하고 틈틈이 맥주를 마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아내는 “맥주가 있어야 일을 빨리 끝낼 수 있다”며 음주 이유를 설명했다. 아내의 음주는 가게 영업이 끝난 뒤에도 계속됐다. 늦은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찾은 식당에서뿐 아니라 잠들기 직전까지도 아내는 연거푸 많은 양의 술을 마셨던 것. 남편은 “아내가 술을 마시지 못하게 하려고 말렸지만 안됐다, 어느 순간 포기하게 됐다”며 속사정을 털어놨다. 아내의 음주 습관은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남편은 “석 달 전 아내가 술에 취해 화장실에서 넘어져 어깨뼈가 으스러졌다”며 고백했다. 이어 “수술할 때 아내가 마취를 무서워해 보리차 병에 술을 담아 갖다줬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는데. 이에 오은영 박사는 “술이 100배 더 무서운데”라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아내는 재작년부터 6번의 발작이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아내가 이토록 매일 술을 찾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어진 상담에서 아내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모르겠다”며 솔직한 심정을 내비쳤다. 또한 “다음 날

2026-08-02 13:16:47 +0000 UTC2026-08-02 14:52:01 +0000 UTC(1h3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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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육아, 살림, 외모까지 만렙인 완벽한 남편의 등장? - 피곤한 아내를 위해 출근 전에 집안일과 육아, 요리까지 완벽히 해내는 남편?! MC 전민기 남편을 향해 “제2의 최수종이다” - 아내를 위해 남편이 차린 한 끼 식사... 그런데 MC들이 경악한 이유는? 대화를 시도하는 남편 vs 회피를 하는 아내... 갈등의 끝은? 이른 아침, 아들의 울음소리와 함께 부부는 기상을 한다. 프로살림꾼 남편은, 육아는 물론 아내를 위해 집안일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낸다. 곧이어 아내를 위한 식사까지 차린 남편. 남편은 “아내가 조금이라도 더 잘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다”라며 스윗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아내는 남편의 식사 권유를 뿌리치고 잠을 택했다. 결국 남편은 식사를 정성스레 포장한 뒤에 출근길에 나선다. 영상을 보던 MC 전민기는 일찍부터 일어나서 집안일을 하는 남편의 모습에 “제2의 최수종” 같다면서 “방송이라 더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닌지”라며 의심했을 정도. 한편 잠에서 깬 아내는 남편이 차려준 음식을 한참 응시하더니, 급기야 싱크대에 버리고 마는데... MC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경악하게 만든 아내의 행동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 남편이 집을 나선 후, 아들과 집에 단둘이 남은 아내. 남편이 없는 동안 육아는 온전히 아내의 몫이다. 우는 아들을 달래는 것을 시작으로, 아이를 위한 이유식을 직접 만드는 데 걸린 시간은 장장 6시간이다. 끝없는 육아의 굴레에 아내의 안색은 시간이 지날수록 굳어만 가는데... 심지어 기상 후 8시간 동안 공복으로 육아하는 모습에 MC들은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육아와 함께 업무도 병행하는 아내는 결국 지쳐버리고, 근무 중인 남편에게 헬프콜을 보내기도 했다. 남편은 근무 도중 아내의 전화를 받을 때마다 안쓰러우면서도 “

2026-08-02 11:47:14 +0000 UTC2026-08-02 13:16:47 +0000 UTC(1h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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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가 무보수로 스크린 골프장에서 일하는 사연은? - 남편에게 외면당했던 아내의 상처 고백 “사람도 아닌 유령 같았다” - ‘키 173cm에 몸무게 47kg' 역대급 왜소한 남편의 등장! - MC 소유진, “남편, 우리 중 제일 마른 거 같다” 그날 오후, 홀로 스크린 골프장을 찾은 아내는 자연스럽게 설거지하며 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일을 도와주는 거지 시급을 받는 건 아니다”라며 무보수로 자진해서 일하고 있다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는데. 이어 아내는 “(사람과) 소통이 필요하다 보니까 나갈 구실을 만든 거다”라고 이유를 설명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람과의 소통이 필요해 무보수로 알바까지 한다는 아내는 집에 돌아와 잠든 남편을 깨우며 또 대화를 시도했다. 누워있는 남편에게 아내가 재차 “정말 나 사랑하는 거 맞냐”고 물어보지만, 남편은 “제발 그만 좀 해“라며 욕설까지 서슴지 않았다. 아내는 이렇게까지 남편에게 사랑을 확인하게 된 이유로 출산 후부터 남편이 대화를 거부해 “사람이 아니라 유령 취급을 당했다”며 외로웠던 시간에 대해 털어놓았는데... 아내의 애원에도 대화할 수 없을 만큼 피곤한 남편의 사정도 다음 날 곧 밝혀졌다. 다음 날, 남편의 하루는 새벽 5시 30분부터 시작됐다. 남편의 직업은 채소와 과일을 판매하는 가게의 관리직 직원으로 근무 시간은 주 6일 하루 평균 10~12시간이었다. 직원 중 가장 먼저 출근한 남편은 상품 진열부터 판매, 계산, 호객 행위까지 능숙한 모습을 보였는데. 채소와 과일 상자를 하루에 500kg 이상 나른다는 남편은 “남들보다 체형이 왜소해 무거운 걸 들기 힘들다”, “키 173cm에 몸무게가 47kg다”라고 고백했고, MC 소유진은 “우리 중 제일 마른 거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아내, 매월 비타민 구입 비용만 150만 원?! 남편, “내가 너

2026-08-02 10:16:17 +0000 UTC2026-08-02 11:47:14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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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부터 육아까지 철두철미한 ‘칼각' 아내, 남편의 야근 소식을 듣자 한순간에 무너진다?! - 아내 “눈 뜨고 자기 전은 같아야 한다”는 발언에 김응수, “군대 내무반 같다” - 완벽하게 깔끔한 집의 ‘옥에 티', 바로 부서진 문짝? 박지민 “저기는 부서지기 쉽지 않은 곳인데” - ‘한 시간'은 기본? 일하는 남편에게 전화로 잔소리를 퍼붓는 아내 - 오은영 박사, 아내에겐 예상치 못한 순간이 곧 ‘위기 상황'이라고 언급해 눈길 - 과도한 통제는 마음속 ‘불안' 때문?! 오은영 박사의 분석에 끔찍했던 가정폭력 고백한 아내 - ‘사랑', ‘보호' 등 기본적 경험 부족한 아내에게 남편의 무심함은 치명타! 세 아이를 키우는 아내는 이른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기상과 동시에 청소부터 요리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아내가 “눈뜰 때와 자기 전 집안이 같아야 마음이 편하다”고 말하자 김응수는 “군대 내무반 같다”며 혀를 내둘렀는데. 심지어 청소 시간에 한창 놀고 있는 아이의 장난감까지 치우는 철두철미한 아내의 모습에 MC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아내는 “제자리에 있지 않으면 무언가를 놓칠 것 같아 불안하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완벽한 것 같던 부부의 집에는 단 하나의 흠이 있는데, 다름 아닌 안방 문짝이 부서진 채로 방치되고 있었던 것. 깔끔한 집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문을 보고 박지민 역시 “부서지기 쉽지 않은 곳인데”라며 의아해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자 아내는 대뜸 남편에게 전화해 ‘왜 아직 문짝을 고치지 않았느냐'며 잔소리를 퍼붓기 시작했다. 이에 아내는 “내가 체크하지 않으면 모든 게 꼬인다”며 늘 자신의 부탁을 잊어버리는 남편의 무관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고, 남편은 “아내는 수가 틀리거나 일이 안 풀리면 전화로 한 시간 넘게 퍼

2026-08-02 08:31:30 +0000 UTC2026-08-02 10:16:17 +0000 UTC(1h44m)
오은영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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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평 빌라에서 39평 아파트로! 행복해야 할 이삿날, 극과 극 텐션 부부?! - 이사가 마냥 행복한 아내와는 달리 온종일 심기가 불편한 남편, 그 이유는? - 급매로 나온 아파트가 마음에 들자 덜컥 계약부터 해버린 아내?! 남편, “이사 가는 날 집 처음 봤어요” - 한 달 만에 이뤄진 초고속 이사에 박지민 “아내분이 질러놓고 수습하는 스타일이냐”며 놀라움 감추지 못해 - 전민기, “바쁘신 거에 비해 정리가 잘 안되네요?” 남편 행동 지적 - 오은영 박사, 주의력이 떨어지는 남편의 모습은 전형적인 ‘성인 ADHD'라 진단 - 오은영 박사, 의사소통 안 되는 부부에게 “두 사람은 천생연분”이라 언급?! 이른 아침부터 이사를 시작한 부부의 집은 정리되지 않은 짐들이 가득했다. 아담했던 22평 빌라에서 39평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됐지만, 신이 난 아내와는 달리 남편의 표정은 어둡기만 했다. 심지어 “안마의자 전선이 없어졌잖아”, “유리창을 하나도 안 닦고 갔어”라며 끊임없이 불만을 늘어놓았는데. 이에 대해 남편은 아내의 고집으로 아무런 대책 없이 덜컥 이사를 하게 됐다며 속사정을 털어놓았다. 급매로 나온 아파트가 마음에 든다며 덜컥 계약을 한 아내 때문에 기존의 집을 제대로 처리도 못하고 급하게 이사를 진행했는데. 심지어, 남편은 “저 이사 가는 날 집 처음 봤어요”라고 고백해 MC들을 경악하게 했다. 남편은 아내가 선택한 이삿짐센터, 청소업체 역시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전했고, 남편의 설명을 들은 박지민은 아내를 향해 “질러놓고 수습하는 스타일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잠시 후 친정에 맡겼던 아이들까지 돌아오자, 남편은 점점 더 날이 서기 시작했다. 행여나 아이들이 다칠까 안절부절못하는 남편은 아내에게 “정리될 때까지 안방에 있어줘”라고 부탁하지만, 아

2026-08-02 06:59:32 +0000 UTC2026-08-02 08:31:30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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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육아, 살림, 외모까지 만렙인 완벽한 남편의 등장? - 피곤한 아내를 위해 출근 전에 집안일과 육아, 요리까지 완벽히 해내는 남편?! MC 전민기 남편을 향해 “제2의 최수종이다” - 아내를 위해 남편이 차린 한 끼 식사... 그런데 MC들이 경악한 이유는? 대화를 시도하는 남편 vs 회피를 하는 아내... 갈등의 끝은? 이른 아침, 아들의 울음소리와 함께 부부는 기상을 한다. 프로살림꾼 남편은, 육아는 물론 아내를 위해 집안일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낸다. 곧이어 아내를 위한 식사까지 차린 남편. 남편은 “아내가 조금이라도 더 잘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다”라며 스윗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아내는 남편의 식사 권유를 뿌리치고 잠을 택했다. 결국 남편은 식사를 정성스레 포장한 뒤에 출근길에 나선다. 영상을 보던 MC 전민기는 일찍부터 일어나서 집안일을 하는 남편의 모습에 “제2의 최수종” 같다면서 “방송이라 더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닌지”라며 의심했을 정도. 한편 잠에서 깬 아내는 남편이 차려준 음식을 한참 응시하더니, 급기야 싱크대에 버리고 마는데... MC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경악하게 만든 아내의 행동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 남편이 집을 나선 후, 아들과 집에 단둘이 남은 아내. 남편이 없는 동안 육아는 온전히 아내의 몫이다. 우는 아들을 달래는 것을 시작으로, 아이를 위한 이유식을 직접 만드는 데 걸린 시간은 장장 6시간이다. 끝없는 육아의 굴레에 아내의 안색은 시간이 지날수록 굳어만 가는데... 심지어 기상 후 8시간 동안 공복으로 육아하는 모습에 MC들은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육아와 함께 업무도 병행하는 아내는 결국 지쳐버리고, 근무 중인 남편에게 헬프콜을 보내기도 했다. 남편은 근무 도중 아내의 전화를 받을 때마다 안쓰러우면서도 “

2026-08-02 00:47:42 +0000 UTC2026-08-02 02:17:15 +0000 UTC(1h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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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가 무보수로 스크린 골프장에서 일하는 사연은? - 남편에게 외면당했던 아내의 상처 고백 “사람도 아닌 유령 같았다” - ‘키 173cm에 몸무게 47kg' 역대급 왜소한 남편의 등장! - MC 소유진, “남편, 우리 중 제일 마른 거 같다” 그날 오후, 홀로 스크린 골프장을 찾은 아내는 자연스럽게 설거지하며 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일을 도와주는 거지 시급을 받는 건 아니다”라며 무보수로 자진해서 일하고 있다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는데. 이어 아내는 “(사람과) 소통이 필요하다 보니까 나갈 구실을 만든 거다”라고 이유를 설명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람과의 소통이 필요해 무보수로 알바까지 한다는 아내는 집에 돌아와 잠든 남편을 깨우며 또 대화를 시도했다. 누워있는 남편에게 아내가 재차 “정말 나 사랑하는 거 맞냐”고 물어보지만, 남편은 “제발 그만 좀 해“라며 욕설까지 서슴지 않았다. 아내는 이렇게까지 남편에게 사랑을 확인하게 된 이유로 출산 후부터 남편이 대화를 거부해 “사람이 아니라 유령 취급을 당했다”며 외로웠던 시간에 대해 털어놓았는데... 아내의 애원에도 대화할 수 없을 만큼 피곤한 남편의 사정도 다음 날 곧 밝혀졌다. 다음 날, 남편의 하루는 새벽 5시 30분부터 시작됐다. 남편의 직업은 채소와 과일을 판매하는 가게의 관리직 직원으로 근무 시간은 주 6일 하루 평균 10~12시간이었다. 직원 중 가장 먼저 출근한 남편은 상품 진열부터 판매, 계산, 호객 행위까지 능숙한 모습을 보였는데. 채소와 과일 상자를 하루에 500kg 이상 나른다는 남편은 “남들보다 체형이 왜소해 무거운 걸 들기 힘들다”, “키 173cm에 몸무게가 47kg다”라고 고백했고, MC 소유진은 “우리 중 제일 마른 거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아내, 매월 비타민 구입 비용만 150만 원?! 남편, “내가 너

2026-08-01 23:16:45 +0000 UTC2026-08-02 00:47:42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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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부터 육아까지 철두철미한 ‘칼각' 아내, 남편의 야근 소식을 듣자 한순간에 무너진다?! - 아내 “눈 뜨고 자기 전은 같아야 한다”는 발언에 김응수, “군대 내무반 같다” - 완벽하게 깔끔한 집의 ‘옥에 티', 바로 부서진 문짝? 박지민 “저기는 부서지기 쉽지 않은 곳인데” - ‘한 시간'은 기본? 일하는 남편에게 전화로 잔소리를 퍼붓는 아내 - 오은영 박사, 아내에겐 예상치 못한 순간이 곧 ‘위기 상황'이라고 언급해 눈길 - 과도한 통제는 마음속 ‘불안' 때문?! 오은영 박사의 분석에 끔찍했던 가정폭력 고백한 아내 - ‘사랑', ‘보호' 등 기본적 경험 부족한 아내에게 남편의 무심함은 치명타! 세 아이를 키우는 아내는 이른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기상과 동시에 청소부터 요리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아내가 “눈뜰 때와 자기 전 집안이 같아야 마음이 편하다”고 말하자 김응수는 “군대 내무반 같다”며 혀를 내둘렀는데. 심지어 청소 시간에 한창 놀고 있는 아이의 장난감까지 치우는 철두철미한 아내의 모습에 MC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아내는 “제자리에 있지 않으면 무언가를 놓칠 것 같아 불안하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완벽한 것 같던 부부의 집에는 단 하나의 흠이 있는데, 다름 아닌 안방 문짝이 부서진 채로 방치되고 있었던 것. 깔끔한 집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문을 보고 박지민 역시 “부서지기 쉽지 않은 곳인데”라며 의아해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자 아내는 대뜸 남편에게 전화해 ‘왜 아직 문짝을 고치지 않았느냐'며 잔소리를 퍼붓기 시작했다. 이에 아내는 “내가 체크하지 않으면 모든 게 꼬인다”며 늘 자신의 부탁을 잊어버리는 남편의 무관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고, 남편은 “아내는 수가 틀리거나 일이 안 풀리면 전화로 한 시간 넘게 퍼

2026-08-01 21:31:58 +0000 UTC2026-08-01 23:16:45 +0000 UTC(1h4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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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평 빌라에서 39평 아파트로! 행복해야 할 이삿날, 극과 극 텐션 부부?! - 이사가 마냥 행복한 아내와는 달리 온종일 심기가 불편한 남편, 그 이유는? - 급매로 나온 아파트가 마음에 들자 덜컥 계약부터 해버린 아내?! 남편, “이사 가는 날 집 처음 봤어요” - 한 달 만에 이뤄진 초고속 이사에 박지민 “아내분이 질러놓고 수습하는 스타일이냐”며 놀라움 감추지 못해 - 전민기, “바쁘신 거에 비해 정리가 잘 안되네요?” 남편 행동 지적 - 오은영 박사, 주의력이 떨어지는 남편의 모습은 전형적인 ‘성인 ADHD'라 진단 - 오은영 박사, 의사소통 안 되는 부부에게 “두 사람은 천생연분”이라 언급?! 이른 아침부터 이사를 시작한 부부의 집은 정리되지 않은 짐들이 가득했다. 아담했던 22평 빌라에서 39평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됐지만, 신이 난 아내와는 달리 남편의 표정은 어둡기만 했다. 심지어 “안마의자 전선이 없어졌잖아”, “유리창을 하나도 안 닦고 갔어”라며 끊임없이 불만을 늘어놓았는데. 이에 대해 남편은 아내의 고집으로 아무런 대책 없이 덜컥 이사를 하게 됐다며 속사정을 털어놓았다. 급매로 나온 아파트가 마음에 든다며 덜컥 계약을 한 아내 때문에 기존의 집을 제대로 처리도 못하고 급하게 이사를 진행했는데. 심지어, 남편은 “저 이사 가는 날 집 처음 봤어요”라고 고백해 MC들을 경악하게 했다. 남편은 아내가 선택한 이삿짐센터, 청소업체 역시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전했고, 남편의 설명을 들은 박지민은 아내를 향해 “질러놓고 수습하는 스타일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잠시 후 친정에 맡겼던 아이들까지 돌아오자, 남편은 점점 더 날이 서기 시작했다. 행여나 아이들이 다칠까 안절부절못하는 남편은 아내에게 “정리될 때까지 안방에 있어줘”라고 부탁하지만, 아

2026-08-01 20:00:00 +0000 UTC2026-08-01 21:31:58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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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권영경, 남편 향해 “언제부터 바람피웠는데?” 새로운 갈등의 불씨에 스튜디오 긴장 - MC 하하 “어디까지가 진짜인지를 모르겠다” 연기인지 실제 상황인지 구분 불가! - MC 소유진 “근데 오빠는 좀...” 남편 메신저로 연락해 온 여자의 정체는?! 전날의 다툼을 뒤로한 채, 배우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고 대본 리딩을 하는 부부. 처음에는 연습이 무난하게 흘러가는 듯 보였다. 하지만 아내는 대본에 없는 대사를 남편에게 말하며 “어제 술 누구랑 먹었어?”라고 갑작스레 남편을 추궁하기 시작하는데... 알고 보니 전날 남편의 휴대전화에 수상한 메시지가 와있었던 것. “어제 문자 메시지가 하나 와 있더라. 근데 왜 당신을 ‘오빠'라 그래?”라며 전날 있었던 이야기를 꺼내는데, 남편은 “술집 사장님한테 온 연락이다”라며 사장님이 외국인이라 한국말이 서툴러서 오빠라는 표현을 사용했다고 해명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MC들도 “‘오빠'는 약간 오해 살 만하다”,“아무리 그래도 오빠는 좀...”이라며 의아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편은 “제가 잘못한 거라면 당황했을 텐데 전혀 아니었다”라며 억울한 심정을 밝혔는데... 이어진 인터뷰에서 아내는 “차라리 바람이라도 피웠으면 좋겠다”, “자기 합리화하는 게 더 꼴 보기 싫었다”라고 말하며 남편을 향한 불만을 토로했다. 부부의 사연을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부부에게 “아내분은 알코올 중독이었던 아버지 때문에 합리적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성장환경에서 자라왔다”며 입을 열었다. “의견의 인정이 적은 환경이었기에 그 무엇보다도 해결만이 중요한 사람이다”, 그래서 남편에게 합리적인 얘기를 해도 알아주지 않으니 자신이 두려워했던 아버지의 느낌이 드는 거라고 설명했다. 한

2026-08-01 19:01:33 +0000 UTC2026-08-01 20:00:00 +0000 UTC(5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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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 전에는 환상의 호흡, 영혼의 단짝! 무대 후에는 고고한 마님 아내와 허겁지겁 돌쇠 남편? - “무대는 나의 만병통치약!” 남편 노래하는 도중 무대 뒤에서 흥 오른 아내,급! 불도저처럼 난입하는 모습에 MC 일동 웃음 빵 터져 - “뒤에서 아내 일 봐주는 엔지니어 됐다” 자신도 모르게 직업 바뀐 남편의 신세 한탄 - 시작은 창대하지만, 끝은 미약하리라… 무대 끝나고 여유~롭게 기념사진 촬영하는 아내와 우당탕탕 홀로 뒷정리하기 바쁜 남편?! - MC 문세윤, “(무대 정리) 혼자 하기 쉽지 않은데” 학창 시절 알바 경험 고백하며 남편 입장 공감 - 귀가 시간 밤 10시, 좀 쉬나 했더니… 아내의 2시간 생방송 보조 연장 근무 당첨된 남편? 가수이자 MC로 협업하는 부부는 콘서트 준비에 여념이 없다. 무대가 시작되자 남편은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분위기를 띄우는 것도 잠시, 퇴장한 남편을 뒤로 아내가 새로운 MC로서 무대 위에 등장하고. 남편은 무대 뒤로 돌아가 엔지니어 업무를 수행하기 시작했다. 매번 노력해 흥을 띄워놓으면 아내가 뒤늦게 들어와 공을 가로챈다며 본인이 차려놓은 밥상에 남이 숟가락 얹는 격이라고 설명하는 남편. 게다가, 과거 교사였던 아내에게 바로 자신이 가수 권유했기에 지금에 다다른 것이라며 “지나고 보니 내 무덤을 파는 일이었다”는 말의 의미를 드러냈다. 이제는 본인보다 더 무대를 욕심내는 아내라며 주객전도된 관계에 답답함을 토로하는 남편. 행사가 끝난 뒤, 허겁지겁 무대 뒷정리하는 남편의 옆으로 보이는 건 다른 가수들과 여유롭게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아내다. 결국 남편은 귀가하는 차 안에서 정리를 도와주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MC 문세윤은 학창 시절, 행사 및 무대 관련 아르바이트를 해본 적이 있다며 “혼자 (

2026-07-26 14:04:36 +0000 UTC2026-07-26 15:35:55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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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있으니 12시 전에는 들어와야 해 vs 신데렐라도 아니고!...15년 육아한 오둥이 엄마의 일탈? - 건조기 2대, 냉장고 3대도 부족...업소용 점보 롤 휴지 사용하는 7인 가족의 일상 - MC 문세윤, 딸과 뽀뽀하는 남편 모습에 진심으로 부러워해 - 술 마시러 나가면 핸드폰을 꺼두는 아내... 그 이유는? - 남편, “아내 연락 두절돼서 찾아갔더니 나이트클럽에서 나왔어”...MC들 충격 다섯 자녀를 키우고 있는 만큼 집안일의 양이 만만치 않았다. 건조기 2대에 냉장고 3대도 부족하고, 20㎏의 쌀을 8일 안에 모두 소비한다고 전한 아내. 심지어 휴지도 업소용 점보 롤을 사용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그러나, 아내는 “돈도 없는 것들이 애들만 많이 낳았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이어, 남편은 “아이들에게 많이 해주고 싶은데 못 해주는 등 금전적 여건에 맞춰 살아야 하는 게 가장 힘들다”고 말했다. 한편, 퇴근 후 돌아와 빨래, 설거지, 분리수거 등 각종 집안일을 해내는 남편의 모습에 MC들은 “너무 완벽하다”며 흐뭇해했고, 특히 딸과 뽀뽀까지 하는 모습에서 MC 문세윤은 “부럽다”라며 감탄했다. 이렇게 집안일을 서로 돕고, 자녀들과도 잘 지내며 화목한 모습을 보이는가 했으나, 두 사람은 곧 ‘술'을 통해 갈등이 드러났다. 15년 동안 5남매를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며 살았으니 이제는 술도 마시며 즐기고 싶다는 아내. 이에, 남편은 “술 마시는 것은 이해하지만, 아이들이 있으니 12시 안에는 귀가해야 한다”는 입장인데, 아내가 술 마시러 나가면 핸드폰을 꺼두고 새벽 2~3시에 들어온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반면, 아내는 “내가 신데렐라냐”며 더 놀고 싶은데 남편에게 전화가 오고, “남편은 화가 나면 욕을 한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며 전화를 끊는 이유를

2026-07-26 12:34:31 +0000 UTC2026-07-26 14:04:36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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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토끼♥거북이! 생일 축하합니다~♬ 아내 몰래 깜짝 생일 이벤트 준비한 남편 모습에 감동 폭발한 아내, ‘사과 부부' - “내 성격이 X 같아서 그런 거야?” 남편의 거친 언행에 잔뜩 움츠러들었던 아내… “눈이 선해졌어요” 방송 후, 스윗 남편으로 대변신?! - “신혼 같아요” 단둘만의 놀이공원 & 카페 데이트 즐기며 연애 시절로 회귀한 부부? - 방송 다음 날, 직접 작성한 편지 들고 찾아온 시청자! 사과 부부의 용기가 만들어 낸 선한 결과 첫 번째 상담 후기를 공개한 부부는 24년 2월 19일 64회 방송에 출연한 ‘사과 부부'다. 함께 정육점과 식당을 운영하지만, 사사건건 남편의 말에 반대하는 아내와 과한 행동력을 지닌 열혈 남편. 토끼 같은 세 자매를 키우는 부부는 인터넷 주문부터 현장 판매, 식당 운영까지 분주하게 사업을 확장하며 열정적인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나, 아내는 이런 남편의 과한 행동력이 부담스럽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또한, 시종일관 짜증 내고 험악한 말투를 사용하는 남편 때문에 긴장을 풀 수가 없다는데. 반면, 남편은 사사건건 반대하는 아내와 말하기 싫다며 쌓인 분노를 폭발시켰다. 급기야 “내 성격이 X 같아서 그런 거야? 내가 죽으면 어떡할 건데?”라며 서슴없이 막말을 내뱉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오은영 박사는 두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속도'라며 태어난 순간부터 정해지는 기질을 언급했다. 기질은 상황에 대한 반응 방식에 따라 분류되며 아내는 적응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더딘 기질', 남편은 기본적으로 에너지 레벨이 매우 높은 ‘까다로운 기질'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이 서로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이유는 기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서로의 상반된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을 덧붙였다. 또한,

2026-07-26 11:04:37 +0000 UTC2026-07-26 12:34:31 +0000 UTC(1h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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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터지는 카드값 vs 남편의 터지는 분노! 시청자의 관심도 터진 ‘폭탄 부부'의 근황? - ADHD 아내와 분노조절장애 남편?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 부부'... 현재 근황은? - ‘폭탄 부부'가 특별히 감사 인사를 전하고픈 사람? 방송 통해 닿은 ‘편지' 그 내용은? - 같은 가게, 같은 자리, 같은 멤버! 똑같은 상황에 다시 마주한 ‘폭탄 부부', 달라진 모습은? 첫 번째로 등장한 부부는 2023년 9월 4일, 54회 방송에 출연한 ‘폭탄 부부'다. “감당할 수 있겠어?”라는 멘트와 함께 남편의 화를 참지 못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었는데'. 남편은 상담을 통해 스스로 화를 억누르는 방법을 얻어가고 싶다고 밝혔고, 아내 또한 남편이 어느 부분에서 나를 불편해하는지 알아가고 싶다고 언급했었는데. 실제로 일상 촬영 당시, 분노 폭발한 남편이 과격한 모습을 보였고, 제작진이 투입되어 촬영이 중단되는 상황까지 벌어져 충격을 안겨준 바 있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실질적으로 폭력을 한 게 아니라고 해서 폭력 행사를 안 한 건 아니다, 모두에게 파괴적인 행동이며 그중 본인을 가장 파괴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남편의 화와 아내의 불안을 진정시킬 방법으로 “둘만의 신호를 만들어라”라는 힐링 리포트를 제시했다. 또한, ADHD를 진단받아 집안일을 어려워하고, 할부+리볼빙+현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아내의 과소비 습관으로 갈등이 있었던 두 사람. 남편은 가스레인지에 넘친 거품을 2주 동안 방치한 모습과 아내가 가계를 맡은 뒤 빚만 늘어난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고 이에 오은영 박사는 “신용카드를 잘라라”라는 솔루션을 제안했다. 상담 이후 10달이 지난 현재, 방송 전과 달리 확연히 변한 집안 내부 모습이 공개되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을 받아들인 후 경제적

2026-07-26 09:34:30 +0000 UTC2026-07-26 11:04:37 +0000 UTC(1h3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