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MBC 오은영리포트 결혼지옥

오은영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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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부터 육아까지 철두철미한 ‘칼각' 아내, 남편의 야근 소식을 듣자 한순간에 무너진다?! - 아내 “눈 뜨고 자기 전은 같아야 한다”는 발언에 김응수, “군대 내무반 같다” - 완벽하게 깔끔한 집의 ‘옥에 티', 바로 부서진 문짝? 박지민 “저기는 부서지기 쉽지 않은 곳인데” - ‘한 시간'은 기본? 일하는 남편에게 전화로 잔소리를 퍼붓는 아내 - 오은영 박사, 아내에겐 예상치 못한 순간이 곧 ‘위기 상황'이라고 언급해 눈길 - 과도한 통제는 마음속 ‘불안' 때문?! 오은영 박사의 분석에 끔찍했던 가정폭력 고백한 아내 - ‘사랑', ‘보호' 등 기본적 경험 부족한 아내에게 남편의 무심함은 치명타! 세 아이를 키우는 아내는 이른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기상과 동시에 청소부터 요리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아내가 “눈뜰 때와 자기 전 집안이 같아야 마음이 편하다”고 말하자 김응수는 “군대 내무반 같다”며 혀를 내둘렀는데. 심지어 청소 시간에 한창 놀고 있는 아이의 장난감까지 치우는 철두철미한 아내의 모습에 MC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아내는 “제자리에 있지 않으면 무언가를 놓칠 것 같아 불안하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완벽한 것 같던 부부의 집에는 단 하나의 흠이 있는데, 다름 아닌 안방 문짝이 부서진 채로 방치되고 있었던 것. 깔끔한 집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문을 보고 박지민 역시 “부서지기 쉽지 않은 곳인데”라며 의아해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자 아내는 대뜸 남편에게 전화해 ‘왜 아직 문짝을 고치지 않았느냐'며 잔소리를 퍼붓기 시작했다. 이에 아내는 “내가 체크하지 않으면 모든 게 꼬인다”며 늘 자신의 부탁을 잊어버리는 남편의 무관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고, 남편은 “아내는 수가 틀리거나 일이 안 풀리면 전화로 한 시간 넘게 퍼

2026-08-01 21:31:58 +0000 UTC2026-08-01 23:16:45 +0000 UTC(1h4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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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각심 0%, 낮부터 저녁까지 온종일 술 먹는 아내 모습에 MC 일동 ‘경악' - 아내 이소정 “술 먹고 넘어져 어깨에 핀 9개 박아” - 남편, “아내가 수술을 무서워해 보리차 병에 맥주 담아줬다” 충격 고백 - ‘하루 3번 발작' 아내 이소정의 건강 상태에 모두 충격! - 오은영 박사, “탤런트 이소정, 역대 출연자 중 가장 심하게 우울하다” 진단 - 오은영, ‘절벽 부부'의 역대급 일상에 “부부 관계 개선 논할 상황 아냐” 심각 - 탤런트 이소정의 심각한 건강 상태에 오은영, “알코올 중독+입원 치료 필요” 이날 방송에서는 작은 일식집을 운영하는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단조로운 일상도 잠시, 아내는 일하는 도중에도 참지 못하고 틈틈이 맥주를 마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아내는 “맥주가 있어야 일을 빨리 끝낼 수 있다”며 음주 이유를 설명했다. 아내의 음주는 가게 영업이 끝난 뒤에도 계속됐다. 늦은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찾은 식당에서뿐 아니라 잠들기 직전까지도 아내는 연거푸 많은 양의 술을 마셨던 것. 남편은 “아내가 술을 마시지 못하게 하려고 말렸지만 안됐다, 어느 순간 포기하게 됐다”며 속사정을 털어놨다. 아내의 음주 습관은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남편은 “석 달 전 아내가 술에 취해 화장실에서 넘어져 어깨뼈가 으스러졌다”며 고백했다. 이어 “수술할 때 아내가 마취를 무서워해 보리차 병에 술을 담아 갖다줬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는데. 이에 오은영 박사는 “술이 100배 더 무서운데”라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아내는 재작년부터 6번의 발작이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아내가 이토록 매일 술을 찾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어진 상담에서 아내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모르겠다”며 솔직한 심정을 내비쳤다. 또한 “다음 날

2026-08-02 13:16:47 +0000 UTC2026-08-02 14:52:01 +0000 UTC(1h3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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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육아, 살림, 외모까지 만렙인 완벽한 남편의 등장? - 피곤한 아내를 위해 출근 전에 집안일과 육아, 요리까지 완벽히 해내는 남편?! MC 전민기 남편을 향해 “제2의 최수종이다” - 아내를 위해 남편이 차린 한 끼 식사... 그런데 MC들이 경악한 이유는? 대화를 시도하는 남편 vs 회피를 하는 아내... 갈등의 끝은? 이른 아침, 아들의 울음소리와 함께 부부는 기상을 한다. 프로살림꾼 남편은, 육아는 물론 아내를 위해 집안일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낸다. 곧이어 아내를 위한 식사까지 차린 남편. 남편은 “아내가 조금이라도 더 잘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다”라며 스윗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아내는 남편의 식사 권유를 뿌리치고 잠을 택했다. 결국 남편은 식사를 정성스레 포장한 뒤에 출근길에 나선다. 영상을 보던 MC 전민기는 일찍부터 일어나서 집안일을 하는 남편의 모습에 “제2의 최수종” 같다면서 “방송이라 더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닌지”라며 의심했을 정도. 한편 잠에서 깬 아내는 남편이 차려준 음식을 한참 응시하더니, 급기야 싱크대에 버리고 마는데... MC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경악하게 만든 아내의 행동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 남편이 집을 나선 후, 아들과 집에 단둘이 남은 아내. 남편이 없는 동안 육아는 온전히 아내의 몫이다. 우는 아들을 달래는 것을 시작으로, 아이를 위한 이유식을 직접 만드는 데 걸린 시간은 장장 6시간이다. 끝없는 육아의 굴레에 아내의 안색은 시간이 지날수록 굳어만 가는데... 심지어 기상 후 8시간 동안 공복으로 육아하는 모습에 MC들은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육아와 함께 업무도 병행하는 아내는 결국 지쳐버리고, 근무 중인 남편에게 헬프콜을 보내기도 했다. 남편은 근무 도중 아내의 전화를 받을 때마다 안쓰러우면서도 “

2026-08-02 11:47:14 +0000 UTC2026-08-02 13:16:47 +0000 UTC(1h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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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가 무보수로 스크린 골프장에서 일하는 사연은? - 남편에게 외면당했던 아내의 상처 고백 “사람도 아닌 유령 같았다” - ‘키 173cm에 몸무게 47kg' 역대급 왜소한 남편의 등장! - MC 소유진, “남편, 우리 중 제일 마른 거 같다” 그날 오후, 홀로 스크린 골프장을 찾은 아내는 자연스럽게 설거지하며 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일을 도와주는 거지 시급을 받는 건 아니다”라며 무보수로 자진해서 일하고 있다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는데. 이어 아내는 “(사람과) 소통이 필요하다 보니까 나갈 구실을 만든 거다”라고 이유를 설명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람과의 소통이 필요해 무보수로 알바까지 한다는 아내는 집에 돌아와 잠든 남편을 깨우며 또 대화를 시도했다. 누워있는 남편에게 아내가 재차 “정말 나 사랑하는 거 맞냐”고 물어보지만, 남편은 “제발 그만 좀 해“라며 욕설까지 서슴지 않았다. 아내는 이렇게까지 남편에게 사랑을 확인하게 된 이유로 출산 후부터 남편이 대화를 거부해 “사람이 아니라 유령 취급을 당했다”며 외로웠던 시간에 대해 털어놓았는데... 아내의 애원에도 대화할 수 없을 만큼 피곤한 남편의 사정도 다음 날 곧 밝혀졌다. 다음 날, 남편의 하루는 새벽 5시 30분부터 시작됐다. 남편의 직업은 채소와 과일을 판매하는 가게의 관리직 직원으로 근무 시간은 주 6일 하루 평균 10~12시간이었다. 직원 중 가장 먼저 출근한 남편은 상품 진열부터 판매, 계산, 호객 행위까지 능숙한 모습을 보였는데. 채소와 과일 상자를 하루에 500kg 이상 나른다는 남편은 “남들보다 체형이 왜소해 무거운 걸 들기 힘들다”, “키 173cm에 몸무게가 47kg다”라고 고백했고, MC 소유진은 “우리 중 제일 마른 거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아내, 매월 비타민 구입 비용만 150만 원?! 남편, “내가 너

2026-08-02 10:16:17 +0000 UTC2026-08-02 11:47:14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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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부터 육아까지 철두철미한 ‘칼각' 아내, 남편의 야근 소식을 듣자 한순간에 무너진다?! - 아내 “눈 뜨고 자기 전은 같아야 한다”는 발언에 김응수, “군대 내무반 같다” - 완벽하게 깔끔한 집의 ‘옥에 티', 바로 부서진 문짝? 박지민 “저기는 부서지기 쉽지 않은 곳인데” - ‘한 시간'은 기본? 일하는 남편에게 전화로 잔소리를 퍼붓는 아내 - 오은영 박사, 아내에겐 예상치 못한 순간이 곧 ‘위기 상황'이라고 언급해 눈길 - 과도한 통제는 마음속 ‘불안' 때문?! 오은영 박사의 분석에 끔찍했던 가정폭력 고백한 아내 - ‘사랑', ‘보호' 등 기본적 경험 부족한 아내에게 남편의 무심함은 치명타! 세 아이를 키우는 아내는 이른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기상과 동시에 청소부터 요리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아내가 “눈뜰 때와 자기 전 집안이 같아야 마음이 편하다”고 말하자 김응수는 “군대 내무반 같다”며 혀를 내둘렀는데. 심지어 청소 시간에 한창 놀고 있는 아이의 장난감까지 치우는 철두철미한 아내의 모습에 MC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아내는 “제자리에 있지 않으면 무언가를 놓칠 것 같아 불안하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완벽한 것 같던 부부의 집에는 단 하나의 흠이 있는데, 다름 아닌 안방 문짝이 부서진 채로 방치되고 있었던 것. 깔끔한 집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문을 보고 박지민 역시 “부서지기 쉽지 않은 곳인데”라며 의아해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자 아내는 대뜸 남편에게 전화해 ‘왜 아직 문짝을 고치지 않았느냐'며 잔소리를 퍼붓기 시작했다. 이에 아내는 “내가 체크하지 않으면 모든 게 꼬인다”며 늘 자신의 부탁을 잊어버리는 남편의 무관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고, 남편은 “아내는 수가 틀리거나 일이 안 풀리면 전화로 한 시간 넘게 퍼

2026-08-02 08:31:30 +0000 UTC2026-08-02 10:16:17 +0000 UTC(1h4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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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평 빌라에서 39평 아파트로! 행복해야 할 이삿날, 극과 극 텐션 부부?! - 이사가 마냥 행복한 아내와는 달리 온종일 심기가 불편한 남편, 그 이유는? - 급매로 나온 아파트가 마음에 들자 덜컥 계약부터 해버린 아내?! 남편, “이사 가는 날 집 처음 봤어요” - 한 달 만에 이뤄진 초고속 이사에 박지민 “아내분이 질러놓고 수습하는 스타일이냐”며 놀라움 감추지 못해 - 전민기, “바쁘신 거에 비해 정리가 잘 안되네요?” 남편 행동 지적 - 오은영 박사, 주의력이 떨어지는 남편의 모습은 전형적인 ‘성인 ADHD'라 진단 - 오은영 박사, 의사소통 안 되는 부부에게 “두 사람은 천생연분”이라 언급?! 이른 아침부터 이사를 시작한 부부의 집은 정리되지 않은 짐들이 가득했다. 아담했던 22평 빌라에서 39평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됐지만, 신이 난 아내와는 달리 남편의 표정은 어둡기만 했다. 심지어 “안마의자 전선이 없어졌잖아”, “유리창을 하나도 안 닦고 갔어”라며 끊임없이 불만을 늘어놓았는데. 이에 대해 남편은 아내의 고집으로 아무런 대책 없이 덜컥 이사를 하게 됐다며 속사정을 털어놓았다. 급매로 나온 아파트가 마음에 든다며 덜컥 계약을 한 아내 때문에 기존의 집을 제대로 처리도 못하고 급하게 이사를 진행했는데. 심지어, 남편은 “저 이사 가는 날 집 처음 봤어요”라고 고백해 MC들을 경악하게 했다. 남편은 아내가 선택한 이삿짐센터, 청소업체 역시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전했고, 남편의 설명을 들은 박지민은 아내를 향해 “질러놓고 수습하는 스타일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잠시 후 친정에 맡겼던 아이들까지 돌아오자, 남편은 점점 더 날이 서기 시작했다. 행여나 아이들이 다칠까 안절부절못하는 남편은 아내에게 “정리될 때까지 안방에 있어줘”라고 부탁하지만, 아

2026-08-02 06:59:32 +0000 UTC2026-08-02 08:31:30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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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육아, 살림, 외모까지 만렙인 완벽한 남편의 등장? - 피곤한 아내를 위해 출근 전에 집안일과 육아, 요리까지 완벽히 해내는 남편?! MC 전민기 남편을 향해 “제2의 최수종이다” - 아내를 위해 남편이 차린 한 끼 식사... 그런데 MC들이 경악한 이유는? 대화를 시도하는 남편 vs 회피를 하는 아내... 갈등의 끝은? 이른 아침, 아들의 울음소리와 함께 부부는 기상을 한다. 프로살림꾼 남편은, 육아는 물론 아내를 위해 집안일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낸다. 곧이어 아내를 위한 식사까지 차린 남편. 남편은 “아내가 조금이라도 더 잘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다”라며 스윗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아내는 남편의 식사 권유를 뿌리치고 잠을 택했다. 결국 남편은 식사를 정성스레 포장한 뒤에 출근길에 나선다. 영상을 보던 MC 전민기는 일찍부터 일어나서 집안일을 하는 남편의 모습에 “제2의 최수종” 같다면서 “방송이라 더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닌지”라며 의심했을 정도. 한편 잠에서 깬 아내는 남편이 차려준 음식을 한참 응시하더니, 급기야 싱크대에 버리고 마는데... MC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경악하게 만든 아내의 행동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 남편이 집을 나선 후, 아들과 집에 단둘이 남은 아내. 남편이 없는 동안 육아는 온전히 아내의 몫이다. 우는 아들을 달래는 것을 시작으로, 아이를 위한 이유식을 직접 만드는 데 걸린 시간은 장장 6시간이다. 끝없는 육아의 굴레에 아내의 안색은 시간이 지날수록 굳어만 가는데... 심지어 기상 후 8시간 동안 공복으로 육아하는 모습에 MC들은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육아와 함께 업무도 병행하는 아내는 결국 지쳐버리고, 근무 중인 남편에게 헬프콜을 보내기도 했다. 남편은 근무 도중 아내의 전화를 받을 때마다 안쓰러우면서도 “

2026-08-02 00:47:42 +0000 UTC2026-08-02 02:17:15 +0000 UTC(1h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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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가 무보수로 스크린 골프장에서 일하는 사연은? - 남편에게 외면당했던 아내의 상처 고백 “사람도 아닌 유령 같았다” - ‘키 173cm에 몸무게 47kg' 역대급 왜소한 남편의 등장! - MC 소유진, “남편, 우리 중 제일 마른 거 같다” 그날 오후, 홀로 스크린 골프장을 찾은 아내는 자연스럽게 설거지하며 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일을 도와주는 거지 시급을 받는 건 아니다”라며 무보수로 자진해서 일하고 있다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는데. 이어 아내는 “(사람과) 소통이 필요하다 보니까 나갈 구실을 만든 거다”라고 이유를 설명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람과의 소통이 필요해 무보수로 알바까지 한다는 아내는 집에 돌아와 잠든 남편을 깨우며 또 대화를 시도했다. 누워있는 남편에게 아내가 재차 “정말 나 사랑하는 거 맞냐”고 물어보지만, 남편은 “제발 그만 좀 해“라며 욕설까지 서슴지 않았다. 아내는 이렇게까지 남편에게 사랑을 확인하게 된 이유로 출산 후부터 남편이 대화를 거부해 “사람이 아니라 유령 취급을 당했다”며 외로웠던 시간에 대해 털어놓았는데... 아내의 애원에도 대화할 수 없을 만큼 피곤한 남편의 사정도 다음 날 곧 밝혀졌다. 다음 날, 남편의 하루는 새벽 5시 30분부터 시작됐다. 남편의 직업은 채소와 과일을 판매하는 가게의 관리직 직원으로 근무 시간은 주 6일 하루 평균 10~12시간이었다. 직원 중 가장 먼저 출근한 남편은 상품 진열부터 판매, 계산, 호객 행위까지 능숙한 모습을 보였는데. 채소와 과일 상자를 하루에 500kg 이상 나른다는 남편은 “남들보다 체형이 왜소해 무거운 걸 들기 힘들다”, “키 173cm에 몸무게가 47kg다”라고 고백했고, MC 소유진은 “우리 중 제일 마른 거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아내, 매월 비타민 구입 비용만 150만 원?! 남편, “내가 너

2026-08-01 23:16:45 +0000 UTC2026-08-02 00:47:42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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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부터 육아까지 철두철미한 ‘칼각' 아내, 남편의 야근 소식을 듣자 한순간에 무너진다?! - 아내 “눈 뜨고 자기 전은 같아야 한다”는 발언에 김응수, “군대 내무반 같다” - 완벽하게 깔끔한 집의 ‘옥에 티', 바로 부서진 문짝? 박지민 “저기는 부서지기 쉽지 않은 곳인데” - ‘한 시간'은 기본? 일하는 남편에게 전화로 잔소리를 퍼붓는 아내 - 오은영 박사, 아내에겐 예상치 못한 순간이 곧 ‘위기 상황'이라고 언급해 눈길 - 과도한 통제는 마음속 ‘불안' 때문?! 오은영 박사의 분석에 끔찍했던 가정폭력 고백한 아내 - ‘사랑', ‘보호' 등 기본적 경험 부족한 아내에게 남편의 무심함은 치명타! 세 아이를 키우는 아내는 이른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기상과 동시에 청소부터 요리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아내가 “눈뜰 때와 자기 전 집안이 같아야 마음이 편하다”고 말하자 김응수는 “군대 내무반 같다”며 혀를 내둘렀는데. 심지어 청소 시간에 한창 놀고 있는 아이의 장난감까지 치우는 철두철미한 아내의 모습에 MC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아내는 “제자리에 있지 않으면 무언가를 놓칠 것 같아 불안하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완벽한 것 같던 부부의 집에는 단 하나의 흠이 있는데, 다름 아닌 안방 문짝이 부서진 채로 방치되고 있었던 것. 깔끔한 집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문을 보고 박지민 역시 “부서지기 쉽지 않은 곳인데”라며 의아해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자 아내는 대뜸 남편에게 전화해 ‘왜 아직 문짝을 고치지 않았느냐'며 잔소리를 퍼붓기 시작했다. 이에 아내는 “내가 체크하지 않으면 모든 게 꼬인다”며 늘 자신의 부탁을 잊어버리는 남편의 무관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고, 남편은 “아내는 수가 틀리거나 일이 안 풀리면 전화로 한 시간 넘게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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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평 빌라에서 39평 아파트로! 행복해야 할 이삿날, 극과 극 텐션 부부?! - 이사가 마냥 행복한 아내와는 달리 온종일 심기가 불편한 남편, 그 이유는? - 급매로 나온 아파트가 마음에 들자 덜컥 계약부터 해버린 아내?! 남편, “이사 가는 날 집 처음 봤어요” - 한 달 만에 이뤄진 초고속 이사에 박지민 “아내분이 질러놓고 수습하는 스타일이냐”며 놀라움 감추지 못해 - 전민기, “바쁘신 거에 비해 정리가 잘 안되네요?” 남편 행동 지적 - 오은영 박사, 주의력이 떨어지는 남편의 모습은 전형적인 ‘성인 ADHD'라 진단 - 오은영 박사, 의사소통 안 되는 부부에게 “두 사람은 천생연분”이라 언급?! 이른 아침부터 이사를 시작한 부부의 집은 정리되지 않은 짐들이 가득했다. 아담했던 22평 빌라에서 39평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됐지만, 신이 난 아내와는 달리 남편의 표정은 어둡기만 했다. 심지어 “안마의자 전선이 없어졌잖아”, “유리창을 하나도 안 닦고 갔어”라며 끊임없이 불만을 늘어놓았는데. 이에 대해 남편은 아내의 고집으로 아무런 대책 없이 덜컥 이사를 하게 됐다며 속사정을 털어놓았다. 급매로 나온 아파트가 마음에 든다며 덜컥 계약을 한 아내 때문에 기존의 집을 제대로 처리도 못하고 급하게 이사를 진행했는데. 심지어, 남편은 “저 이사 가는 날 집 처음 봤어요”라고 고백해 MC들을 경악하게 했다. 남편은 아내가 선택한 이삿짐센터, 청소업체 역시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전했고, 남편의 설명을 들은 박지민은 아내를 향해 “질러놓고 수습하는 스타일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잠시 후 친정에 맡겼던 아이들까지 돌아오자, 남편은 점점 더 날이 서기 시작했다. 행여나 아이들이 다칠까 안절부절못하는 남편은 아내에게 “정리될 때까지 안방에 있어줘”라고 부탁하지만, 아

2026-08-01 20:00:00 +0000 UTC2026-08-01 21:31:58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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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권영경, 남편 향해 “언제부터 바람피웠는데?” 새로운 갈등의 불씨에 스튜디오 긴장 - MC 하하 “어디까지가 진짜인지를 모르겠다” 연기인지 실제 상황인지 구분 불가! - MC 소유진 “근데 오빠는 좀...” 남편 메신저로 연락해 온 여자의 정체는?! 전날의 다툼을 뒤로한 채, 배우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고 대본 리딩을 하는 부부. 처음에는 연습이 무난하게 흘러가는 듯 보였다. 하지만 아내는 대본에 없는 대사를 남편에게 말하며 “어제 술 누구랑 먹었어?”라고 갑작스레 남편을 추궁하기 시작하는데... 알고 보니 전날 남편의 휴대전화에 수상한 메시지가 와있었던 것. “어제 문자 메시지가 하나 와 있더라. 근데 왜 당신을 ‘오빠'라 그래?”라며 전날 있었던 이야기를 꺼내는데, 남편은 “술집 사장님한테 온 연락이다”라며 사장님이 외국인이라 한국말이 서툴러서 오빠라는 표현을 사용했다고 해명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MC들도 “‘오빠'는 약간 오해 살 만하다”,“아무리 그래도 오빠는 좀...”이라며 의아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편은 “제가 잘못한 거라면 당황했을 텐데 전혀 아니었다”라며 억울한 심정을 밝혔는데... 이어진 인터뷰에서 아내는 “차라리 바람이라도 피웠으면 좋겠다”, “자기 합리화하는 게 더 꼴 보기 싫었다”라고 말하며 남편을 향한 불만을 토로했다. 부부의 사연을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부부에게 “아내분은 알코올 중독이었던 아버지 때문에 합리적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성장환경에서 자라왔다”며 입을 열었다. “의견의 인정이 적은 환경이었기에 그 무엇보다도 해결만이 중요한 사람이다”, 그래서 남편에게 합리적인 얘기를 해도 알아주지 않으니 자신이 두려워했던 아버지의 느낌이 드는 거라고 설명했다. 한

2026-08-01 19:01:33 +0000 UTC2026-08-01 20:00:00 +0000 UTC(58m)
오은영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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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 전에는 환상의 호흡, 영혼의 단짝! 무대 후에는 고고한 마님 아내와 허겁지겁 돌쇠 남편? - “무대는 나의 만병통치약!” 남편 노래하는 도중 무대 뒤에서 흥 오른 아내,급! 불도저처럼 난입하는 모습에 MC 일동 웃음 빵 터져 - “뒤에서 아내 일 봐주는 엔지니어 됐다” 자신도 모르게 직업 바뀐 남편의 신세 한탄 - 시작은 창대하지만, 끝은 미약하리라… 무대 끝나고 여유~롭게 기념사진 촬영하는 아내와 우당탕탕 홀로 뒷정리하기 바쁜 남편?! - MC 문세윤, “(무대 정리) 혼자 하기 쉽지 않은데” 학창 시절 알바 경험 고백하며 남편 입장 공감 - 귀가 시간 밤 10시, 좀 쉬나 했더니… 아내의 2시간 생방송 보조 연장 근무 당첨된 남편? 가수이자 MC로 협업하는 부부는 콘서트 준비에 여념이 없다. 무대가 시작되자 남편은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분위기를 띄우는 것도 잠시, 퇴장한 남편을 뒤로 아내가 새로운 MC로서 무대 위에 등장하고. 남편은 무대 뒤로 돌아가 엔지니어 업무를 수행하기 시작했다. 매번 노력해 흥을 띄워놓으면 아내가 뒤늦게 들어와 공을 가로챈다며 본인이 차려놓은 밥상에 남이 숟가락 얹는 격이라고 설명하는 남편. 게다가, 과거 교사였던 아내에게 바로 자신이 가수 권유했기에 지금에 다다른 것이라며 “지나고 보니 내 무덤을 파는 일이었다”는 말의 의미를 드러냈다. 이제는 본인보다 더 무대를 욕심내는 아내라며 주객전도된 관계에 답답함을 토로하는 남편. 행사가 끝난 뒤, 허겁지겁 무대 뒷정리하는 남편의 옆으로 보이는 건 다른 가수들과 여유롭게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아내다. 결국 남편은 귀가하는 차 안에서 정리를 도와주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MC 문세윤은 학창 시절, 행사 및 무대 관련 아르바이트를 해본 적이 있다며 “혼자 (

2026-07-26 14:04:36 +0000 UTC2026-07-26 15:35:55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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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있으니 12시 전에는 들어와야 해 vs 신데렐라도 아니고!...15년 육아한 오둥이 엄마의 일탈? - 건조기 2대, 냉장고 3대도 부족...업소용 점보 롤 휴지 사용하는 7인 가족의 일상 - MC 문세윤, 딸과 뽀뽀하는 남편 모습에 진심으로 부러워해 - 술 마시러 나가면 핸드폰을 꺼두는 아내... 그 이유는? - 남편, “아내 연락 두절돼서 찾아갔더니 나이트클럽에서 나왔어”...MC들 충격 다섯 자녀를 키우고 있는 만큼 집안일의 양이 만만치 않았다. 건조기 2대에 냉장고 3대도 부족하고, 20㎏의 쌀을 8일 안에 모두 소비한다고 전한 아내. 심지어 휴지도 업소용 점보 롤을 사용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그러나, 아내는 “돈도 없는 것들이 애들만 많이 낳았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이어, 남편은 “아이들에게 많이 해주고 싶은데 못 해주는 등 금전적 여건에 맞춰 살아야 하는 게 가장 힘들다”고 말했다. 한편, 퇴근 후 돌아와 빨래, 설거지, 분리수거 등 각종 집안일을 해내는 남편의 모습에 MC들은 “너무 완벽하다”며 흐뭇해했고, 특히 딸과 뽀뽀까지 하는 모습에서 MC 문세윤은 “부럽다”라며 감탄했다. 이렇게 집안일을 서로 돕고, 자녀들과도 잘 지내며 화목한 모습을 보이는가 했으나, 두 사람은 곧 ‘술'을 통해 갈등이 드러났다. 15년 동안 5남매를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며 살았으니 이제는 술도 마시며 즐기고 싶다는 아내. 이에, 남편은 “술 마시는 것은 이해하지만, 아이들이 있으니 12시 안에는 귀가해야 한다”는 입장인데, 아내가 술 마시러 나가면 핸드폰을 꺼두고 새벽 2~3시에 들어온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반면, 아내는 “내가 신데렐라냐”며 더 놀고 싶은데 남편에게 전화가 오고, “남편은 화가 나면 욕을 한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며 전화를 끊는 이유를

2026-07-26 12:34:31 +0000 UTC2026-07-26 14:04:36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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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토끼♥거북이! 생일 축하합니다~♬ 아내 몰래 깜짝 생일 이벤트 준비한 남편 모습에 감동 폭발한 아내, ‘사과 부부' - “내 성격이 X 같아서 그런 거야?” 남편의 거친 언행에 잔뜩 움츠러들었던 아내… “눈이 선해졌어요” 방송 후, 스윗 남편으로 대변신?! - “신혼 같아요” 단둘만의 놀이공원 & 카페 데이트 즐기며 연애 시절로 회귀한 부부? - 방송 다음 날, 직접 작성한 편지 들고 찾아온 시청자! 사과 부부의 용기가 만들어 낸 선한 결과 첫 번째 상담 후기를 공개한 부부는 24년 2월 19일 64회 방송에 출연한 ‘사과 부부'다. 함께 정육점과 식당을 운영하지만, 사사건건 남편의 말에 반대하는 아내와 과한 행동력을 지닌 열혈 남편. 토끼 같은 세 자매를 키우는 부부는 인터넷 주문부터 현장 판매, 식당 운영까지 분주하게 사업을 확장하며 열정적인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나, 아내는 이런 남편의 과한 행동력이 부담스럽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또한, 시종일관 짜증 내고 험악한 말투를 사용하는 남편 때문에 긴장을 풀 수가 없다는데. 반면, 남편은 사사건건 반대하는 아내와 말하기 싫다며 쌓인 분노를 폭발시켰다. 급기야 “내 성격이 X 같아서 그런 거야? 내가 죽으면 어떡할 건데?”라며 서슴없이 막말을 내뱉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오은영 박사는 두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속도'라며 태어난 순간부터 정해지는 기질을 언급했다. 기질은 상황에 대한 반응 방식에 따라 분류되며 아내는 적응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더딘 기질', 남편은 기본적으로 에너지 레벨이 매우 높은 ‘까다로운 기질'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이 서로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이유는 기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서로의 상반된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을 덧붙였다. 또한,

2026-07-26 11:04:37 +0000 UTC2026-07-26 12:34:31 +0000 UTC(1h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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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터지는 카드값 vs 남편의 터지는 분노! 시청자의 관심도 터진 ‘폭탄 부부'의 근황? - ADHD 아내와 분노조절장애 남편?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 부부'... 현재 근황은? - ‘폭탄 부부'가 특별히 감사 인사를 전하고픈 사람? 방송 통해 닿은 ‘편지' 그 내용은? - 같은 가게, 같은 자리, 같은 멤버! 똑같은 상황에 다시 마주한 ‘폭탄 부부', 달라진 모습은? 첫 번째로 등장한 부부는 2023년 9월 4일, 54회 방송에 출연한 ‘폭탄 부부'다. “감당할 수 있겠어?”라는 멘트와 함께 남편의 화를 참지 못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었는데'. 남편은 상담을 통해 스스로 화를 억누르는 방법을 얻어가고 싶다고 밝혔고, 아내 또한 남편이 어느 부분에서 나를 불편해하는지 알아가고 싶다고 언급했었는데. 실제로 일상 촬영 당시, 분노 폭발한 남편이 과격한 모습을 보였고, 제작진이 투입되어 촬영이 중단되는 상황까지 벌어져 충격을 안겨준 바 있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실질적으로 폭력을 한 게 아니라고 해서 폭력 행사를 안 한 건 아니다, 모두에게 파괴적인 행동이며 그중 본인을 가장 파괴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남편의 화와 아내의 불안을 진정시킬 방법으로 “둘만의 신호를 만들어라”라는 힐링 리포트를 제시했다. 또한, ADHD를 진단받아 집안일을 어려워하고, 할부+리볼빙+현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아내의 과소비 습관으로 갈등이 있었던 두 사람. 남편은 가스레인지에 넘친 거품을 2주 동안 방치한 모습과 아내가 가계를 맡은 뒤 빚만 늘어난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고 이에 오은영 박사는 “신용카드를 잘라라”라는 솔루션을 제안했다. 상담 이후 10달이 지난 현재, 방송 전과 달리 확연히 변한 집안 내부 모습이 공개되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을 받아들인 후 경제적

2026-07-26 09:34:30 +0000 UTC2026-07-26 11:04:37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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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외국 사람이라 아내로 생각 안 하나…” 무려 17년 동안 금전 문제 공유받지 못한 아내…그 이유는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라는 남편?! - 기상과 동시에 남편은 PASS! 베트남 지인과 영상 통화로 인사 나누기 바쁜 아내의 모습에 멍해진 남편… - “결혼 후 밥 먹고 가라 소리 들어본 적 없어” 가장으로서 자존심이 걸린 문제라는 남편…? - MC 박지민, “식사가 이게 다예요?” 소시지와 달걀이 전부, 부실한 아이들 상차림에 머쓱한 웃음 짓는 아내 - “카메라 있을 때 연기하지 마!” 집안일 도와주겠다는 남편에게 버럭한 아내의 사연은? - “결혼생활 17년 동안 생활비 네 번 받았어” 남편의 월급이 얼마인지, 어디에 쓰이는지도 모르는 아내?! - “이 집에서 살려면 생활비 내!” 상의 없이 돈 빌리고 다니다 못해, 아내에게 생활비 요구한 남편?! - MC 소유진, “(시어머니가) 비밀번호를 아시네요…” 상의 없이 급! 출몰한 시어머니보고 탄식… - 오은영 박사, “부부간 소통 어려운 이유 명확해” 날카로운 분석으로 내린 틈새 솔루션? 아침부터 같은 침대가 아닌 각 방에서 깨어나는 두 사람. 아내는 기상하자마자 인사하는 남편은 뒷전, 베트남 지인과 영상 통화하기 바빴다. 같은 공간에 있어도 말 한마디 없는 부부의 모습에 MC 소유진은 “(남편은) 누구랑 이야기해요?”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남편은 이제껏 아내와의 결혼생활 동안 밥 먹고 가라는 소리 한번 들어보지 못했다며 서러움을 토로했다. 어죽 집에서 근무하는 아내는 남편의 말대로 육아와 가정에 관심 없다며, 근무 후 귀가하기 싫다고 털어놔 남편의 표정을 착잡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자녀들에게 빈약한 식사를 차려주는 아내의 모습에 MC 박지민은 “식사가 부실하다”라고 탄식했을 정도. 그러자 아내는 과거 남편이 “이

2026-07-26 08:03:45 +0000 UTC2026-07-26 09:34:30 +0000 UTC(1h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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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에 휴대전화 없이 산 지 무려 7년! 공중전화가 최선이라는 답답한 남편의 사연은? - 새벽 5시부터 기상한 아내, 잠 덜 깬 22개월 아이와 함께 남편 뒤따라가는 이유... 바로 출근 감시?! - “남편이 없으니 불안해요” 5초에 한 번씩 휴대전화 확인하는 아내! - “일 끝나고 모텔 다녀왔지? 다른 여자랑 있었지?” 남편이 귀가하자마자 시작된 아내의 추궁 - 심지어 집 비밀번호도 모르는 남편?! “아내와 함께 들어가거나, 기다려요” - “남들에겐 다정하면서, 내게는 쏴붙이듯 말해요” 남보다 못한 남편의 태도에 실망한 아내 - 학창 시절 목격한 아버지의 외도 장면과 가정폭력, 트라우마로 남아버린 아내의 청소년기 - 오은영 박사, “아내는 의부증으로 보기 어렵다” 단호한 판단으로 시청자의 궁금증 대폭 유발? 두 사람의 일상은 새벽 5시부터 시작됐다. 남편의 출근복과 아이 옷을 챙기는 아내. 잠도 덜 깬 22개월 아이와 출근하는 남편을 위해 마중 나가는가 싶더니, 세 가족 모두 택시를 타는 모습에 MC들은 의아함을 드러냈다. 아내는 과거 남편을 일터까지 데려다줬더니 도망간 적이 있다며 그 이후로 의심이 생겨 남편과 함께 출근한다고 말했다. 남편은 이성 문제 관련해 잘못한 적이 없는데 의심하고 따라오는 아내가 답답하다고 털어놓았다. 심지어 아내가 수시로 집 비밀번호를 바꿔 남편 혼자 귀가도 못 한다는 소식에 MC들은 깜짝 놀랐다. 출근하는 남편을 뒤로하고 귀가한 아내. 그러나 두 시간도 안 돼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며 불안감을 숨기지 못했다. 결국, 남편의 일터 동료에게 전화해 동태를 파악하고 나서야 미소를 보이는 아내다. 건설 일용직으로 근무하는 남편은 오전에 일이 구해지지 않자, 이 사실을 아내에게 전하기 위해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었다. 이 모습을 본 MC 박지민은 21세기에

2026-07-25 00:39:52 +0000 UTC2026-07-25 02:13:29 +0000 UTC(1h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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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 뜨거울 20대 신혼, 그러나 부부관계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는 부부의 사연은? - “몸이 아픈 건 힘들지만 아기를 보는 건 행복해요” 태어난 지 3개월 된 쌍둥이를 육아하는 20대 중반 부부의 일상 공개! - 아내, “남편은 형식적인 연락만 해”... 이에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 MC 소유진의 한 마디 “우리 남편은 안 물어봐~” - 오은영 박사, “부부의 성, 부부관계에 대한 문제는 반드시 논의해야 할 중요한 문제” - 임신 중 아내 옆에서 홀로 성 욕구를 해결한 남편...? MC들 경악 쌍둥이의 우렁찬 울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부부. 기상 후 5분 만에 준비를 마치고 출근하는 남편은 공장에서 핸드폰 카메라 렌즈와 헤드램프를 만드는 엔지니어였다. 아내는 아침에 일어나 4시간 주기로 분유를 주고 틈틈이 집안일을 해내는 주부로, 두 사람은 젊은 나이에 부모가 됐음에도 각자의 역할에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점심시간, 아내에게 점심 메뉴를 찍어서 보내는 남편의 모습에 MC 박지민은 “연애 초반 같다”며 감탄했는데. 하지만 아내는 남편의 연락이 형식적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MC 문세윤은 “나도 그러는데...”라며 눈치를 봐 웃음을 자아냈고, MC 소유진은 “우리 남편은 안 물어봐~”라며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퇴근한 남편은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외국 과자를 사서 들어온다. 디저트 하나로 행복해진 부부의 분위기는 안방에서도 이어지고. 이어 남편은 “부부관계를 하자”며 아내의 의사를 물어본다. 하지만 아내는 “(부부관계 말고) 할 말이 많다”며 부부관계를 거절하고, 남편에게 쌓인 서운함을 토로했다. 평소 SNS로 다른 여자의 영상을 보는 남편의 모습을 지적하고, 심지어 “남편은 내가 임신 중에 바로 옆에서 욕구를 해결했다”고

2026-07-24 23:05:26 +0000 UTC2026-07-25 00:39:52 +0000 UTC(1h3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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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먼저 화를 냈는가?” 치열한 진실 공방 중인 블랙박스 영상 大 공개! - “우리 신랑은 내가 죽어서 X 고생해야 해!” 36년째 신경과 약 복용 중인 아내 울분 토해 - “내 머릿속에 시한폭탄을 넣고 사는 거야” 남편 때문에 뇌경색 재발했다고 주장하는 아내?! - 남편, “(아내 없는) 양평 집은 나의 대피소이자 안식처” 솔직한 심정 고백 - 아침부터 5대5 비율의 소맥을 마시는 남편, 처음 보는 모습에 아내 깊은 한숨 내쉬어 - MC 소유진, “대답 좀 해주시지” 아내 앞에만 서면 침묵하는 남편, 그 이유는? - 오은영 박사, “두 사람의 대화에 독특한 특징 있어” 날카로운 분석! 별거 중인 노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먼저 경기도 구리에서 지내고 있는 아내의 일상이 그려졌다. 점심시간이 가까워진 시간, 식사를 거르고 촬영하는 제작진이 마음에 걸려 손수 국수를 대접하는 아내. 이를 본 오은영 박사는 “아내는 정 많고, 세심한 사람”이라고 언급, MC 박지민은 “이렇게까지 챙겨주시는 분은 처음”이라며 아내의 따뜻함에 감동을 전했다. 구리에서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아내는 제작진과 함께 식사를 마친 후 소리 학원으로 향했다. 소리 경력만 20년 차라는 아내는 노래와 댄스 독무대까지 선보이며 숨길 수 없는 끼를 발산했다. 하지만 밝아 보이는 아내에게도 숨겨진 아픔이 있었는데. 바로 남편의 ‘억지소리' 때문에 뇌경색까지 재발했다는 것. 그럼에도 서로에게 잘잘못을 따지는 되돌이표 대화에 지친 아내는 사실 공방을 위해 블랙박스 영상까지 공개했다고. 아내가 즐거운 여가 시간을 보내는 반면, 남편의 180도 다른 일상이 보내고 있다. 건강보험공단 퇴직 후 양평 본가에 거주하고 있다는 남편. 남편의 하루는 소맥을 마시는 것으로 시작됐다. 처음 보게 된 남편의 일상에 아내는

2026-07-24 21:31:53 +0000 UTC2026-07-24 23:05:26 +0000 UTC(1h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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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롱 사줘!” 장롱을 바꿔주지 않아 부순 남편. 남편의 “사줘”의 의미는? - ‘소'와 관련된 각종 상 수상! 축사 운영 40년 차 프로페셔널 남편 등장! - 오은영 박사,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과격한 행동은 있으면 안 되는 일” 따끔한 일침 - “우리 나이 때는 그런 부분이 창피할 수 있어”…. MC 김응수, 또래 남편과 갑자기 소울메이트가 된 사연은? - 오은영 박사, “가지고 있다가 나 필요한 거 사줘” 남편의 말에 담긴 숨은 의미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어”라고 분석 - 무뚝뚝해 보였던 남편, “가끔은 아내에게 엄마처럼 의지하고 싶고, 대화하고 손도 잡고 싶다”고 고백 새벽부터 움직이는 남편과 아내의 부지런한 일상이 공개됐다. 축사를 운영한 지 40년 차인 남편은 각종 대회에서 수상을 받은 이력이 많은 능력자였고, 아내 또한 학교에서 120~200인분가량의 식사를 책임지고도 오후에는 남편의 축사 일을 돕는 완벽한 조력자였는데. 업무를 마친 부부의 저녁 시간, 남편은 아내에게 대뜸 상금을 주며 “갖고 있다가 나 필요한 거 사 줘”라고 말했지만, 아내는 “갖고 있다가 (직접) 사”라며 상금을 도로 돌려주는데. 식사를 마친 후, 남편을 가장 서운하게 했던 ‘장롱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는 아내. 남편은 1년 전부터 ‘장롱을 바꾸고 싶다' 말했지만 화내며 사주지 않던 아내에게 불만이 쌓여있었는데. 심지어 아내의 제안으로 가구매장까지 갔음에도 “이런 데 오시면 보통 아내들이 더 적극적이신데, 남편이 더 열성이다”라고 가구 매장 사장님까지 말할 정도로 관심이 없는 아내의 모습에 뒤통수까지 뜨거워졌다고. 그래서 집으로 돌아온 후 홧김에 장롱을 부쉈다고 이야기하는 남편에게 오은영 박사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과격한 행동은 있으면 안 되는 일”이라며 따끔

2026-07-24 20:00:00 +0000 UTC2026-07-24 21:31:53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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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부부는 들어봤어도, “격일제 부부”는 처음! 직장에서 집까지 2시간, 남편이 고강도 운전을 반복하는 사연은? - 40대의 워킹맘, 아내의 바쁜 일상에 MC들도 안타까움 폭발! - “밥 좀 편하게 먹자!” vs “지금 편하게 먹고 있는 거야” 밥을 둘러싼 大 전쟁의 내막은...? - MC 문세윤이 인정한 밥 먹는 데 진심인 남편 등장! - MC 박지민, “남편 밥 먹는 방식이 마치 프랑스 같아” 장시간 식사에 깜짝 놀라 이어진 영상에선 '오은영 리포트' 최초 격일제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특히 아내는 아침부터 집안일, 아이 등원, 출근 준비는 물론 퇴근 후에도 딸아이와 놀아주는 바쁜 워킹맘의 삶을 보여줬다. 이에 아내는 7살이 된 아이의 에너지를 따라가기 힘들다며 “의욕을 잃고 지친 것도 있다”라고 말해 MC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건설 현장직으로 일한다는 남편은 “월, 수, 금은 파주에 있는 현장 숙소에서 화, 목, 토는 성남 집에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퇴근 후 아내가 아이와 고군분투하는 그 시각, 건설 현장에서 퇴근한 남편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파주부터 성남까지 장거리 운전을 시작하고. 2시간 만에 집에 도착한 남편은 도착하자마자 능숙한 요리 솜씨로 한 상을 차려냈다. 이틀 만에 만난 가족의 단란한 저녁 식사도 잠시, 식사 중에 자꾸만 남편에게 안기는 아이에게 언짢아지는 아내. 남편에게 아이의 식사 습관을 위해 단호히 말할 것을 요구하지만, 알겠다는 말과 아이를 받아주는 행동이 다른 남편 때문에 불만이 커지고… 남편은 불만을 쏟아내는 아내에게 “다른 걸 바라는 게 아니다”, “밥만이라도 편하게 먹고 싶다”며 직업 특성상 끼니를 제대로 먹지 못한다는 남편은 밥의 중요성을 호소했다. 하지만 아내는 남편을 향해 “밥 되게 편안하게 먹고 있다”라며 물러서지 않았는

2026-07-24 19:19:42 +0000 UTC2026-07-24 20:00:00 +0000 UTC(4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