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72회
지난주 전 메뉴 혹평으로 비상이 걸렸던 타코&부리토집. 이번에는 호주에서 멕시코 음식을 접하고 연구해 온 아내 사장님이 직접 실력 발휘에 나선다. 한편 첫 메뉴 평가에서 혹평을 받았던 스테이크집은 명예 회복을 위해 야심 차게 점심 메뉴를 준비한다. 하지만 시식에 나선 백종원은 예상치 못한 평가를 남기고, 사장님은 순식간에 동공지진에 빠진다.그리고 비닐 장막에 둘러싸인 채 임시 운영을 이어가고 있는 칼국숫집.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장사를 이어가는 사장님의 모습을 지켜본 백종원은 깊은 고민에 빠진다.과연 백종원이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은 무엇일까? 그리고 미로예술시장 사장님들은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전국_지역경제_살리기_프로젝트 #리얼_생존_버라이어티 백종원의 골목식당 (원주 미로예술시장 편) 두 번째 이야기!원주 미로예술시장의 마지막 가게가 공개된다! 제2의 포방터 돈가스집을 꿈꾸는 에비돈집. 25년 지기 두 친구가 의기투합해 시작한 장사 새내기들의 도전이 시작된다. 과연 이들은 제2의 포방터 돈가스집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