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44회
▶ ‘추억+동심'이 가득한 산골 여행 ♬<▶ ‘누가누가 높이 쌓나' 연탄 쌓기 게임!!뉘엿뉘엿 해질 무렵, 옆 마당에 모인 청춘들! 시장 팀이 챙겨온 약 30만원의 영수증을 걸고 벌어진 ‘폐연탄 쌓기' 진간장 팀 VS 참기름 팀의 응원 열기 속에 분위기는 UP! 그러나, 연탄은 아슬아슬 위태롭게만 쌓여져가는데… 예측불가한 양 팀의 박빙 대결! 과연, 그 결과는...?겨울 맹추위 속, 목감기에 단단히 걸린 김국진! 강수지는 안쓰러운 눈빛으로 그를 지극정성 간호하는데… 직접 챙겨온 자신의 담요를 꺼내 덮어주는 건 기본! 손수 목도리를 둘러주는 강수지의 다정한 손길까지♡ 함께라서 더욱 따뜻한 치와와 커플의 ‘핑크빛 겨울나기'거실 한켠에서 ‘턴테이블+레코드판'을 발견한 김완선! 흘러나오는 추억의 노래에 女 청춘들은 블루스까지 춰보는데…한편, 마당에서 스카이콩콩 타며 동심으로 돌아간 男 청춘들 추위도 잊고 천진난만하게 스카이콩콩 내기 한 판까지! 낭만과 향수가 가득한 외딴 집에서의 특별한 1박2일 大공개▶ 국진바라기' 강수지의 지극정성 간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