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45회
효범의 진두지휘로 시작된 영월의 마지막 요리! 김치만두! 반죽하랴 불피우랴… 눈물, 콧물 다 흘리며 일하는 막내 성국! “아휴 잘한다~” 효범의 칭찬세례에 칼질이 멈추지 않는 일우까지. 모두가 함께한 만두는 무사히 먹을 수 있을까?!밤새 콜록거리는 감기에 아침까지 맥을 못 추는 국진! 수지는 아픈 국진이 걱정되어 병원에 가자고 손내미는데… "제가 보호자에요 오늘!" 보호자를 자청하며 살뜰히 챙기는 수지! 이에 국진은 쑥스러워 괜스레 장난을 치고~ 치와와 커플 국진♥수지의 꽁냥꽁냥 읍내 병원 가기 전.격.공.개!▶ 영월의 마지막 한 끼! ‘청춘표 만두 만들기' 대작전?!▶ 강수지, 국진의 ‘보호자' 역할 로맨틱, 성공적♥영월 여행 마지막편! 모두가 손사래 치던 성국의 ‘새해 일출 보기' 다음날,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일출을 보러 갈 준비하는데…먼저 나와 성국을 기다리고 있던 일우와의 깜짝 조우!‘스텝 바이 스텝‘ 어두컴컴한 새벽 산행 후 만난 일출의 모습은 과연?!▶ 최스타★성국의 소원! ‘새해 일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