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51회
추억의 구슬치기 놀이에 동심으로 돌아간 여덟 청춘들. 불청 배 구슬치기, 설거지 당번 내기에 돌입! “삼촌 돈 십원만 줘요(?) 없다 없다 저리가라~” 광규의 듣도 보도 못한 고무줄 노래에 모두들 박장대소!▶ 구슬치기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완선의 소원 쪽지의 행방을 찾는 ‘완선 바라기' 광규! 하지만 쪽지는 이미 연하남 형철에 손에? 결국, 효범의 ‘일일 자기'가 된 광규! 티격태격 효범의 강요(?)로 ‘의리의 하트'까지 그리게 되는데…▶ 국진 오빠랑 연인처럼 데이트하기소원쪽지 보물찾기, 소원을 들어줄 사람은 이미 찜꽁(?) 치와와 커플의 연인 데이트 성사♥ ‘수지꺼, 국진꺼' 장난스런 손등낙서에 달달 지수는 이미 넘.사.벽! 국진 오빠와의 데이트는 로맨틱, 성공적…?▶ 광규&완선의 엇갈린 운명은 언제, 어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