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821회
3. 당구장 달인2. 국보급 집 고추장 달인1. 청어 온溫소바·튀김 덮밥 달인자타공인 봇짐의 달인이 나타났다! 머리 위에 커다란 봇짐을 올리고 유유자적 길 위를 누비는 전영자 (女 / 79세 / 경력 40년) 달인이 그 주인공. 세월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걸음걸이와 달인의 손때 묻은 봇짐은 잠들어있던 추억을 불러일으킨다.달인의 고추장 하나면 열 양념장 부러운 것 없다. 자녀들을 위해 정성으로 고추장을 담근다는 노장 박선영(女 / 84세 / 경력 58년) 달인! 밥에 비벼 먹을 수 있게 알맞은 염도로 만들어낸 달인의 고추장.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은 물론 풋내 없이 깔끔한 맛이 일품이라고.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당구장에도 달인이 있다? 손님들이 편하게 당구를 즐기기 위한 준비 작업과 뒷정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동수 (男 / 50세 / 경력 30년) 달인! 노련한 손놀림으로 공을 휙휙 닦는 것은 기본, 공 박스에 손을 안 대고 쏙쏙 넣는 기술까지! 4. 79세 머리 봇짐 달인청주의 한 골목. 청어 온溫소바로 동네를 사로잡은 일식집이 있다. 일식 경력 24년에 빛나는 김태희 (男 / 43세 / 경력 24년) 달인! 가느다란 메밀면에 깊은 맛의 육수, 그리고 특별한 비법으로 조리한 청어까지 맛이 일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