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156화
뒤늦게 백제의 침공을 간파하여 서라벌 관문인 월성에서 필사적으로 저항하는 김율. 한편, 최응은 수군을 남해안으로 침투할 것을 명하는데..
뒤늦게 백제의 침공을 간파하여 서라벌 관문인 월성에서 필사적으로 저항하는 김율. 한편, 최응은 수군을 남해안으로 침투할 것을 명하는데..
Showing1to20of511results
견훤을 치기 위해 관아로 향하는 지방 호족들의 군사. 견훤은 관아를 미끼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능창은 견훤의 전략에 말려드는데...
능창(수달)은 견훤을 집으로 끌어들이지만 견훤은 음모가 있다는 것을 눈치 채고, 왕륭과 궁예는 도적들을 방어하기 위해 열중하는데..
군령을 어기는 자는 무조건 참형에 처하는 무서운 군령잡기였던 견훤과 능환. 한편, 서남해를 주름잡던 수달은 견훤을 제거하기로 계획을 바꾸는데..
비구니가 된 생모와의 만남에서 큰 스님이 되라는 말을 간직한 채 기훤에게 몸을 의지 하게 된 궁예. 한편, 기훤은 미다부리정에 도착하는데..
한 왕조의 쇠락을 본 왕건은 송학으로, 군령을 받은 견훤은 해적을 소탕하기 위해 서남해로, 궁예는 생모를 만나러 죽주로 향하게 되는데...
궁예 일행은 질탕한 왕실 연회를 보며 저물어가는 천년고도인 서라벌을 떠날 채비를 하고, 위홍은 진성의 침소에서 복상사로 숨을 거두고 마는데..
나라의 안녕을 기원하는 백고좌 법회에서 도선대사는 신라 조정을 질타하고, 궁예는 이 나라 최대 권력자 앞에서 대범하게 행동하는데...
백제군은 고려군의 선봉에 선 견훤을 보고 전의를 상실한 채 황산벌로 퇴각하고, 왕건은 백제군의 퇴로를 간파하여 황산벌에 매복할 것을 명하는데..
신검의 등극식이 열리는 백제. 한편, 고려의 신료들은 백제와의 결전을 재촉하고 견훤은 고려군의 선봉에 서게 해달라며 왕건에게 간청하는데..
백제의 수군으로 인해 나주로 가서 다시 배를 타고 백제를 떠나는 견훤. 한편, 바다에서는 백제의 전함이 전투대형을 갖추고 기다리고 있는데...
견훤을 데려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고려. 한편, 백제에서는 군사들이 곳곳에 모이고 화려장엄하게 단을 세우며 신검의 즉위식을 준비하는데..
견훤의 탈출로를 확보하고자 하는 승평의 박영규. 한편, 신검은 신료들의 압력으로 즉위를 결심하고 일단의 사절을 금산사에 파견하는데..
아자개의 서찰을 전해 읽고 마음이 흔들리는 견훤. 한편, 능환은 고려와의 일전을 앞두고 견훤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금강과 파진찬의 천도제를 올리며 견훤에게 고려국의 황제와 손을 잡으라고 설득하는 경보. 한편, 고려에서 아자개가 견훤에게 서찰을 보내는데...
아자개에게 박술희를 보내어 견훤을 불러올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청하는 왕건. 한편, 도선대사의 제자 경보는 견훤을 보기 위해 금산사에 가는데..
왕건은 경보대사에게 삼한통일의 혜안을 얻고자 관료들을 파견하고, 황후 박씨와 신료집단의 계속되는 혁명권유에 신검은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신검세력의 숙청을 단행하기 시작한 견훤은 최승우에게 금강의 후원자 자리를 부탁하고, 능환은 신검을 찾아가 혁명군 총사가 되어 달라고 권하는데..
삼한통일의 과업을 후계로 넘기며 결국 금강을 후계자로 선택하고 대책마련에 부심하는 견훤. 한편, 왕건과 고려의 시대가 도래 하는데..
견훤과 신검은 고려군에 속수무책 패배를 당하여 쓸쓸히 환궁길에 오르고, 왕건은 이치와 유금필의 전공으로 대승을 거두게 되는데...
결국 회군을 명하는 견훤. 한편, 사면이 포위된 상황의 백제는 화친문서를 보내 시간을 벌고자 하지만 백제의 약점을 본 왕건은 공격을 명하는데..
Showing1to20of511resu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