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184화
삼한통일의 과업을 후계로 넘기며 결국 금강을 후계자로 선택하고 대책마련에 부심하는 견훤. 한편, 왕건과 고려의 시대가 도래 하는데..
삼한통일의 과업을 후계로 넘기며 결국 금강을 후계자로 선택하고 대책마련에 부심하는 견훤. 한편, 왕건과 고려의 시대가 도래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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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딸 부용을 왕건과 혼인시키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유장자. 한편, 왕건의 인물됨을 파악한 종간은 궁예에게 경계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궁예에게 지방 호족들을 포섭하기 위한 방책의 하나로 도선비기를 내놓는 왕건. 은부는 도선비기의 내용을 문제 삼아 왕건을 몰아세우는데...
후백제 진영에 들어와 옥룡사 주지의 도움으로 서남해 호족들과 만나게 된 왕식렴과 변사부. 한편, 연화의 아버지 강장자는 야심을 드러내는데..
쌍둥이를 낳은 황후. 그 시각 왕식렴과 변사부들은 왕건이 준 보검과 도선비기를 가지고 서남해의 호족들을 포섭하기 위해 첩자로 보내어 지는데..
서남해 호족들과 내투를 유도해 백제 땅에 고려를 세우는 방안을 제시하는 유장자. 한편, 아지태는 철원으로의 천도를 주장하는데...
금성의 전력을 분석하여 이천의 수군과 백 척의 전함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린 왕건. 한편, 견훤은 서라벌을 공략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데..
새나라 건설에 대해 궁예에게 역설하는 아지태. 한편, 백제의 견훤이 서남해 호족들의 불만을 사자 왕건은 그 서남해를 공략할 계획을 세우는데..
대야성 전투에서 처음으로 패배감을 맛본 견훤. 한편, 죽주성에 도착한 궁예는 감회에 젖지만 미향은 아버지가 죽은 벌판에서 목 놓아 우는데..
고려의 영토를 돌아오는 순행 길에 오른 궁예. 한편, 대야성을 치기 위해 합천에 있는 견훤은 능환과 최승우의 의견 때문에 고민에 빠지는데..
왕건을 경계하는 종간에게 의심을 버리라며 일침을 가하는 궁예. 한편, 개선을 축하하기 위해 열린 연회에서 왕건은 실수를 저지르고 마는데...
순행 길에 오를 결심을 하는 궁예. 한편, 견훤은 대야성과 서라벌을 치기 위해 군사를 일으키고, 왕건에게 송악으로부터 소환령이 날아오는데..
대주도금의 계략에 빠지게 된 박술희. 한편, 송악의 궁예는 종간을 비롯한 여러 신료들의 요청으로 마침내 고려를 정식으로 선포하는데...
끝내 죽음을 택한 양길과 송악으로 돌아간 궁예. 한편, 견훤이 군사를 상주로 보내자 왕건은 호족의 도움으로 정탐부대를 상주에 보내는데...
양길은 끝내 궁예의 화친 제의를 거절하여 궁예군과 양길군의 전쟁이 시작되고, 궁예와 왕건은 양쪽에서 협공하여 양길을 궁지에 몰아넣는데..
후백제의 재건을 천명하고 지역의 민심을 얻기 위한 취임 일성을 터뜨리는 견훤. 한편, 궁예는 이 소식을 듣고 남군총사로 왕건을 내세우는데...
궁예의 세력에 귀부한 지 2년 만에 왕륭은 타지에서 숨을 거두게 되고, 궁예와 연화의 국혼 결정 소식에 왕건은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데...
연화가 왕건의 정혼자 였다는 소식을 듣고 국혼을 위한 계획을 서두르는 종간과 은부. 그즈음 왕건은 능산, 박술희와 결의형제를 맺게 되는데...
궁예의 제국은 종간과 내군장군 은부의 노력으로 빠르게 기반을 잡기 시작하고, 대법회를 위해 모인 철원성에서 궁예와 연화는 처음 만나게 되는데..
철원이 점령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궁예에게 기부를 해오는 호족들. 이 무렵, 견훤은 완산주 입성에 앞서 서남해 일대를 순행 중이었는데...
철원에 도착한 궁예의 진영은 궁예의 명이 떨어지자 환선길을 선봉으로 철원성을 향해 일제히 내달리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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