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648회
- 옛 연인 스토킹 살인 사건, 그녀의 출근길은 왜 마지막이 되었나?사건 현장에는 그녀의 어린 딸과 모친 자애(가명) 씨도 있었다. 나래 씨 비명을 듣고 속옷 바람으로 뛰쳐나가 설 씨를 막으려 했던 자애 씨. 하지만 구급대원이 출동했으나 나래 씨는 이미 심정지 상태로 끝내 세상을 떠났다. 당시 호흡과 맥박이 있었던 피의자 설 씨는 병원에서 치료받고 퇴원한 뒤 지난달 28일, 살인, 특수상해,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대체 마을에서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 사건의 시작은 지난달 8일, 김 씨가 이른 아침에 산책하러 가다가 누군가 길에 버리고 간 항아리를 발견하면서부터였다.인천광역시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여성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출근하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나래(가명) 씨에게 누군가 흉기를 휘둘렀다. 현장에서 검거된 피의자는 전 남자친구 설 씨(가명). 그는 미리 준비해 둔 2~30cm의 회칼로 나래 씨를 찌른 뒤 자해했다.- 항아리 속에서 발견된 돈다발, 진짜 주인은 왜 항아리를 버렸나?강원도의 작은 마을, 이웃 주민 간의 폭행 사건이 벌어졌다. 폭행에 사용된 도구는 다름 아닌 망치. 때린 사람은 마을에서 인품 좋기로 소문난 원 씨. 망치로 여러차례 맞았다는 김 씨는 그날 이후 여전히 공포에 질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