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3 81회
두 청춘 남녀가 커플 코스프레에 동거까지?! 당연히 불꽃이 튈 수밖에! 하지만 급변하는 문화를 쫒아가지 못하는 사회인식 덕에 두 사람은 이웃 주민들과 가족들에게까지 커플인 척 연기하며 지내는 중이다. 그 와중에 남친은 그곳이 과동기들의 아지트라며 해맑기만 하다. 다시는 이런 일 없을 거라는 남친과 만남을 이어가긴 하지만 그를 향한 의심과감당 불가한 전세자금 때문에 하우스 쉐어를 택한 고민녀와 남사친! 국어국문학과에 다니는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23살 고민녀! 고민녀가 분노하자 남친은 여사친의 전남친이 행패를 부려 어쩔 수 없었다며 여초학과 특성상 여사친이 많을 거라 예상은 했지만, 남친을 본인 남친 인양 부리는 여사친들과 그런 여사친들의 요구를 다~ 들어주는 남친의 모습에 사연을 쓰게 됐다고! 남친과 차박 데이트를 준비하던 어느 날, 여사친의 집을 얼~마나 들락거렸으면 그 집에 뭐가 있는지 까지 알고 캠핑 용품을 빌려온 남친. 그 후 남친과 영화관에 간 날, 화장실에 간다더니 연락이 뚝 끊긴 채 돌아오지 않는 남친? 걱정되는 마음에 남친 집으로 향하자 무려 새벽 4시에 남친은 누군가와 함께 집을 들어오는데.. 그 정체는 또 여사친?!?! 선 동거, 후 연애라는 다소 특별한 순서로 두 사람은 연애의 시작된다. 여사친을 집에 들인 것 마저 ‘저스트 프렌드!'라며 NO 어이 변명을 시전!!! 24시간이 1시간처럼 빠르게 지나가던 어느 날, 남친이 무려 3년을 그리워한 전여친이 집 앞에 찾아왔고 고민녀는 100번 양보하는 마음으로 남친에게 전여친과 마지막 정리할 시간을 주게 된다. 그런데 고민녀의 의도와는 달리 전 여친과 마지막 정리랍시고 외박을 한 남친..? <드라마 –진짜 연애> 아직 다 밝혀지지 않은 남자친구의 끝없는 분노유발 에피소드는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