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62화
두 번째 부인이 되는 대신 먼저 혼인을 하고 싶다는 도영의 뜻에 따라 혼례를 올리는 왕건. 한편, 연화의 태자들을 대전내관이 데려 가는데..
두 번째 부인이 되는 대신 먼저 혼인을 하고 싶다는 도영의 뜻에 따라 혼례를 올리는 왕건. 한편, 연화의 태자들을 대전내관이 데려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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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들어가 출가의식인 삭발을 하는 부용. 한편, 궁예는 아자개가 있는 상주 쪽으로 전선을 잡아 백제가 내분을 일으키도록 계획을 세우는데..
동궁에 태자들을 맡겨 산사에서 스님들이 공부하는 방법으로 생활하도록 한 궁예. 한편, 부용은 서찰 한 장을 남겨 놓고 어디론가 떠나버리는데..
두 번째 부인이 되는 대신 먼저 혼인을 하고 싶다는 도영의 뜻에 따라 혼례를 올리는 왕건. 한편, 연화의 태자들을 대전내관이 데려 가는데..
견훤은 금성과 강주를 빼앗긴 채 황도로 돌아가고, 왕건은 정혼한 부용과 금성을 보존하는데 있어서 약속이 되는 도영 사이에서 고심하는데..
치열한 접전을 한 끝에 결국 성문을 뚫은 고려 한편, 금성을 지키기 위해 자신이 필요할 것이라며 왕건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도영
왕건의 장군들이 모두 참패하고, 결국 퇴각하는 고려. 한편, 수달이 힘겹게 지키고 있는 금성 산성을 향해 서둘러 가는 견훤과 군사들.
신안군해전으로도 불리는 고려수군 작전은 시작이 되고, 왕건과 군사들은 백제 수군의 본거지인 군영을 빼앗기 위해 수달을 잡으러 가는데...
궁예에게 지방 호족들을 포섭하기 위한 방책의 하나로 도선비기를 내놓는 왕건. 은부는 도선비기의 내용을 문제 삼아 왕건을 몰아세우는데...
후백제 진영에 들어와 옥룡사 주지의 도움으로 서남해 호족들과 만나게 된 왕식렴과 변사부. 한편, 연화의 아버지 강장자는 야심을 드러내는데..
쌍둥이를 낳은 황후. 그 시각 왕식렴과 변사부들은 왕건이 준 보검과 도선비기를 가지고 서남해의 호족들을 포섭하기 위해 첩자로 보내어 지는데..
서남해 호족들과 내투를 유도해 백제 땅에 고려를 세우는 방안을 제시하는 유장자. 한편, 아지태는 철원으로의 천도를 주장하는데...
금성의 전력을 분석하여 이천의 수군과 백 척의 전함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린 왕건. 한편, 견훤은 서라벌을 공략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데..
새나라 건설에 대해 궁예에게 역설하는 아지태. 한편, 백제의 견훤이 서남해 호족들의 불만을 사자 왕건은 그 서남해를 공략할 계획을 세우는데..
순행에서 돌아와 제국 건설의 초석을 다지기 시작한 궁예. 한편, 왕건은 궁예의 하명을 받아 백제의 점령에 관한 기본 대책 수립에 몰두하는데..
웅주로 향하는 궁예의 순행 길에 서원경의 아지태와 호족들이 찾아와 인사를 올리며 자신들이 궁예의 강력한 세력이 될 것임을 맹세하는데...
왕건을 경계하는 종간에게 의심을 버리라며 일침을 가하는 궁예. 한편, 개선을 축하하기 위해 열린 연회에서 왕건은 실수를 저지르고 마는데...
순행 길에 오를 결심을 하는 궁예. 한편, 견훤은 대야성과 서라벌을 치기 위해 군사를 일으키고, 왕건에게 송악으로부터 소환령이 날아오는데..
대주도금의 계략에 빠지게 된 박술희. 한편, 송악의 궁예는 종간을 비롯한 여러 신료들의 요청으로 마침내 고려를 정식으로 선포하는데...
끝내 죽음을 택한 양길과 송악으로 돌아간 궁예. 한편, 견훤이 군사를 상주로 보내자 왕건은 호족의 도움으로 정탐부대를 상주에 보내는데...
양길은 끝내 궁예의 화친 제의를 거절하여 궁예군과 양길군의 전쟁이 시작되고, 궁예와 왕건은 양쪽에서 협공하여 양길을 궁지에 몰아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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