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073회
바다의 인어로 불리는 제주 해녀들. 자랑스런 제주 해녀들 중 이 마을 가장 물질 경력이 가장 오래된 삼촌으로 불리는 김옥자 할머니. 할머니 옆에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숫달이가 있었는데! 배가 고파도 할머니가 식사를 마칠 때까지 보채지 않고 고분고분 꼬리까지 흔들며 얌전히 기다리는 녀석~!▶ 오골계 삐삐의 특별한 육아기! : 매일 가던 유치원도 잠시 쉬며 육아에 매진하고 있는 오골계 삐삐!병아리 부화 프로젝트를 통해 태어나 유치원 아이들과 함께 등원했던 오골계 삐삐. 하루도 빠짐없이 등원했던 삐삐가 방학을 맞이해 유치원을 쉬고 있다는데...그런데 삐삐 옆으로 조그만 아이들이 생겼다? 무정란만 낳던 암탉 삐삐가 어떻게 두 마리의 새끼를 낳고 키우게 된걸까? 레트리버 덕선이가 수년 째 길고양이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산책을 나가자마자 빛의 속도로 덕선이에게 다가온 길고양이 두 마리! 아주 애교를 부리고, 사랑을 퍼붓는 길고양이 두 마리 까망이와 베르. 유독 덕선이에게만 엄청난 사랑을 보여준다는데... ▶ 덕선이와 까망 & 베르 : 레트리버 덕선이 바라기 길 고양이 까망이와 베르, 그 사연은?▶ 우린 느리게 산다 – 해녀와 노견 : 해녀 삼촌 김옥자 할머니와 노견 껌딱지 숫달이의 마지막 블루스!



















